Guess? 곤충 백과 개념 잡는 어린이 백과 4
손승휘 지음, 박영원 그림, 임신재 감수 / 이룸아이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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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피해다니는 것, 바로 모기인데요.

모기도 곤충이라는 사실!

우리가 여름에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곤충, 모기에 대한 이야기 등 실로 다양한 곤충의 종류와 그 세계를 만날 수 있는

초등학습백과가 있어 소개해드려요.


이룸아이의 스스로 생각하는 힘 GUESS? 시리즈 네번째 이야기, 곤충백과입니다.

어릴적, 집에 백과사전 전집시리즈가 한창 유행했었는데요.

저희 집에서도 책꽂이 한켠을 백과전집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그런 백과들은 좀 재미가 덜했는데, GUESS? 곤충백과에서도 느꼈지만

백과임에도 재미있고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 있어 어른이 봐도 재미있더라구요.

우리 아이들, 특히 초등아이들에게 꼭맞은 백과가 아닐까 해요.

적당한 글양과 실사들 그리고 곤충에 대한 개념설명까지 더해져

실제 과학수업과도 연계되는 내용들이 가득했어요.

곤충이라 하면, 우리 주위에서 가장 많이 살고 있지만

요즘은 실제고 곤충을 관찰하는 게 쉽지가 않아요. 저희 어릴 적에는 방학 숙제로 곤충채집도 있고 했었는데 말이죠.

실제 보기 힘들지만, GUESS? 곤충백과를 통해 곤충의 세계를 만나고

자연 생태 과학에 대한 풍부한 상식들도 덤~!

곤충은 머리/가슴/배로 나뉘는 게 가장 큰 특징인데요.

과학을 너무 좋아라하는 딸은 과학전집도 있지만, 아예 3학년 부터 시작하는 과학을 선행했었답니다.

그 때 배운 내용도 등장해서 더욱 아는 척 하는 딸!ㅋㅋ

완전변태와 불완전변태에 관한 부분도 짚어보고, 초등과학교과와 충분히 연결해서 읽을 수 있는

초등 학습백과되겠습니다.

총40종류의 곤충을 만나게 될 곤충백과!

그 첫번째 곤충 주인공은, 여름철 불청객이자 요즘 이것 때문에 등교할 때마다 만반의 대비를 하기도 한답니다.

누구일까요? 라는 수수께끼 를 통해 문제를 풀듯 하며 해당 곤충에 대한 특징을 혹은 정보를 쏙쏙 넣어보아요.

영어로 Mosquito 라고 하는 바로 이것, 모기입니다.

평소 모기알러지를 가진 딸은 모기를 엄청 싫어해요.

물론 저도 딸이 모기 물리면 너무 안쓰럽기에 모기를 엄청나게 싫어하고 모기기피제품들을 여름이면 준비합니다.

책을 넘기자 마자 딸이 깜놀한 이유!

한페이지를 실사판으로 곤충을 만나게 되기 때문!!!!

그리고 해당하는 곤충에 대한 정보들이 가득해요.

수수께끼를 통해 호기심이 맘껏 자극된 아이들에게 실사판 사진과 해당곤충에 관한 사는 곳, 특징 등을 알려주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곤충백과 속으로~

정말? 정말?

퀴즈를 풀면서 호기심을 키우는 4단계 구성을 통해 책과 질문을 주고 받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곤충에 대한 척척박사가 된답니다.

생각키우기 정리를 통해 한번 더 해당 곤충에 대한 정보습득이 가능하구요.

흥미로운 이야기와 재미있는 그림 거기에 실사판 사신까지 더해져 곤충백과를 통해 놀면서 배우고

곤충에 대한 다양한 상식들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혼자 읽고 나서 친구들과 수수께끼 놀이하며 서로 놀면서 학습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답니다.

요즘 학교갈 때 학교 도서관 출입이 불가한 터라 매일 2권씩은 꼭 책을 가지고 등교하는데요.

학교 가방에 꼭 넣고 다니는 책이 되었답니다.ㅎㅎ

파리는 틈만나면 앞발을 비비지요?!

파리가 양다리를 싹싹 비비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앞발에 있는 빨판을 깨끗이 청소하는 거라고 합니다. 이건 저도 몰랐던 사실이라 의아했어요..ㅋㅋ

알쏭달쏭 퀴즈, 생생한 곤충정보, 흥미로운 곤충탐험, 사고확장까지..

4단계 구성으로 재미있게 읽고 과학상식을 넓힐 수 있는 곤충백과는요~

마지막에 누구일까요? 라는 곤충백과로 마무리 되어요.

누가 제일 빨리 나는 선수일까? 부터 한눈에 보는 곤충, 찾아보기까지..

마지막 페이지까지 놓칠 수 없는 초등학습백과 되겠습니다.



어쩌면 어려울 수 있고, 재미없을수 있는 곤충이야기를 재미있는 그림과 사진, 그리고 수수께기와 설명들로 풀어놓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 GUESS? 곤충백과로

아이들의 새로운 지식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주고, 생각의 확장도 이루어질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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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들었다 놨다! 세균과 바이러스
유다정 지음, 최서영 그림, 황상익 감수 / 다산어린이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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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연일 뉴스는 시끌시끌.

아이들 2차개학이 시작되었고, 딸도 수요일부터 등교 중이랍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코로나19 감염뉴스로 불안한 마음은 점점 더해져만 가는데요~

아이도 어른도 그래서 더욱 세균, 바이러스 등에 관심을 더 갖게 되는 요즘, 읽기 딱 좋은 책이 있어 소개해 드려요.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따끈따끈 신간.

지구를 들었다 놨다 세균과 바이러스 입니다.

코로나19 그 이전에도 전 인류를 위협하고 공포에 떨게한 무서운 전염병들이 많았던 거 아시죠?

그 가장 대표적이였던 흑사병을 비롯, 콜레라 등 과거 전 세계에 번진 전염병도

세균, 바이러스 등에 의한 거지요.


이 책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이들이 극도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세균, 바이러스에 대한 이야기를

과거 전염병 등을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들로 풀어내어

아이들이 읽었을 때 쉽게 와닿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크게 1장부터 3장까지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읽기전,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밌게 정보습득까지 되는 책이였네요.


그 첫 장은 '인류가 싸워 온 세균과 바이러스' 이야기입니다.

요즘 코로나19가 국내에서는 좀 잠잠해지려나 하다가

급속도로 퍼지는 모습에서 두려움과 공포가 확산되고 있어요.

과거 전염병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금 읽으면서, 세균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과 놀라움도 커집니다.


흑사병.

학창시절 세계사를 공부하면서 참 많이도 봤던 들었던 이야기.

흑사병을 페스트라고도 했었는데요.

이 병에 걸리면, 고열이 나고 림프샘이 부어오르고.. 피부가 검게 변한다고 해서 흑사병이라고 불렀지요.

그러다 호흡곤란을 일으켜 죽음에 이르게 되는 무시무시한 전염병이였기에

과거 흑사병이 퍼지면서 유럽전체 인구의 3분의 1 이상이 목숨을 잃었답니다.



당시 흑사병은 어른 아이, 귀족, 농노든 할 것없이 걸리면 죽음에 이르렀기에

봉건제도의 중세 유럽 사회에서의 근간까지도 흔들리게 되었던 거랍니다.

눈에 보이지 않은 세균, 바이러스로 인해 한 시대의 제도가지도 무너뜨리게 된 건데요.

그만큼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이 어마무시하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현재 코로나19역시 우리의 생활패턴을 흔들어놓았고,

아이들의 학교생활까지도 위협했기에 이제야 등교를 하고 있잖아요.ㅜㅜ


세계사에서 빼놓을 수 없은 인물, 프랑스의 황제 나폴레옹.

1812년 60만 명의 병력을 이끌고 러시아를 침공하기 위해 출발하지만,

병사들이 너무 많아 물이 부족하고 씻을 수 없자 몸에 이가 들끓기 시작하는데요.

가려워 긁어 상처난 곳을 통해 세균이 침입하여 발진 티푸스에 걸리게 됩니다.

이에 병력의 5분의1을 잃고, 사기도 떨어져 상황이 불리해졌지만

나폴레옹의 승리에 대한 욕심은 결국 수많은 병사들에 대한 출혈로 이어졌고,남아있는 병사는 고작 5천 명 정도...

위대한 정복자였던 나폴레옹이 미생물에 의해 흔들리게 된 역사 속 이야기..

몸이 가려운 병은 발진 티푸스를 비롯해 발진열, 츠츠가무시증 등 여러가지인데요.

이에 살충제 디디티가 1940년에 처음 만들어지게 되었고, 사람은 물론 식물에게도 뿌리면서 또 다른 문제를 낳게 됩니다.

토양을 오염시키고 사람에게 장애를 일으키게 한다는 연구결과로 모든 나라에서 거의 사용이 금지 중이라고 해요.

이처럼 당시 발진 티푸스가 없었다면, 역사의 한페이지가  또 어떻게 달라졌을지 궁금해지는 순간입니다.


2장에서는 세균과 바이러스의 정체를 밝히기 위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오래 전에는 모든 생물이 자연적으로 발생한다고 믿었다고 해요.

이에 대한 의구심을 가진 사람이 파스퇴르입니다.

파스퇴르는 플라스크에 효모수프를 넣고 실험을 하게 되는데요.

파스퇴르의 실험으로 모든 생명체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저절로 생겨나는 것이 나리ㅏ, 이전의 생명체의 번식으로 인한 것임을

증명하게 됩니다.

이렇든 다산어린이 세균과 바이러스 책에서는

미생물이 바꾸어 놓은 다양한 역사적 사건들을 재미있게 풀어놓고 있어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답니다.


마지막 3장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하는 미생물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의학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미생물에 대한 연구가 이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코로나 19는 현재 전 세계에서 이슈가 되고 있죠.

치료제가 없는 상태라 세계인의 공포를 만들고, 그 전염성도 높아 매일 매일이 걱정이고 또 걱정인데요.

이런 작은 미생물이 세계를 위협하고 인류를 위협한 것이 역사적 사실로 봤을 때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음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답니다.

더불어 어서 백신, 치료제가 나오길 기도하게 되었구요.


미생물은 지금까지 밝혀진 것보다 앞으로 밝혀야할 부분이 훨씬 많다고 합니다.

그 하나 코로나19도 마찬가지겠죠.

지역감염자가 늘고, 계속해서 우리의 생활패턴까지도 흔들어 놓고 있지만

생화속 방역과 개인위생을 지키는 생활로 종식되었다는 뉴스가 이어지길 고대합니다.

인류가 질병에 시달리지 않고, 깨끗한 환경에서 웃으며 살 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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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한자 3권 초등 2-1 (2021년용) - 한자 급수 시험 대비 7급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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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급수시험도 취소되어 아직 치루진 못했지만, 매일 꾸준히 복습하면서

온라인 교과공부를 복습삼아 매일 매일을 채워나가고 있답니다.

하루한장 한자를 통해 한자를 익히는 것이 급수시험만을 목적으로 하진 않아요.

국어교과에 나오는 어휘와 단어들 중 한자를 알면 이해가 쉬운 것들이 많기에

하루한장시리즈 중 한자를 선택하게 되었고, 공부하면서 익힌 한자실력이 아쉬워 급수시험에도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올초에 7급시험을 치룰 예정이었는데, 코로나19로 시험이 미뤄진 상태이고

다음번에 다시 신청해서 진행할 예정인데요~!


하루한장 한자 7급은 총 50자의 한자가 수록되어 있어서

1학년 1학기~2학기에 학습한 하루한장 한자 두권의 한자까지 더해져

총 150자를 7급 시험에서 다루게 될겁니다.

하루에 한장으로 하루에 한자 1개를 익히는 계획으로 짜여진 하루한장한자!

항상 학습시작 전, 학습일을 기록하고

다음날 복습과 진도를 병행하며 제대로 익혔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아무래도 한자시험이 미뤄지다보니 중간에 띄엄띄엄 한자를 익혔던 터라 50일이면 끝날 수 있는 양을

엄청 오래 끌었네요, 이번에는..ㅎㅎ


하루한장 한자는 8급부터 4급II까지 학습하는 커리큘럼으로 짜여진 교재입니다.

사단법인 한국어문회의 한자 기준으로 만들어진 하루한장한자는

4급II까지 학습할 경우 초등 교육 과정과 서울시 교육청 초등 한자 600자를 모두 익힐 수 있어요.

한국어문회 한자시험으로 급수를 준비 중이라서 재미있게 지루하지 않게 매일 한장으로

한자를 머릿속에 쏙쏙 넣고 있답니다.

실제 훈(뜻)괴 연결고리를 만들어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는 하루한장한자라서

한자를 접할 때 단순 암기 혹은 지루함으로 인식된 아이들에게도 재미있게 연상하며 학습하게끔 도와줍니다.


7급 첫 시작은 口(입 구) 예요.

사람이 입을 크게 벌린 모양을 따라 만들어져서 '입'을 뜻하는데요.

여타 한자교재와 비교했을 때, 하루한장시리즈의 한자는 해당 한자의 의미까지 자세하게 적혀있어서

훨씬 한자에 대한 기억이 오래 남는 거 같아요.

그리고 순서에 맞게끔 한자를 써두어서

한자를 쓸 때 제대로 쓸 수 있게 합니다.


어제의 한자를 적어보게 하고,

혹 헷갈려 하거나 모를 경우는 다시금 전날의 하루한장 한자를 꺼내어 학습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렇게 복습이 완벽하게 되고 나면,  오늘의 한자를 익히는 거지요.



빼곡히 한자만 달달 외워버리는 50자 한자 그리 어렵지 않겠지만,

재미도 없고,

기계적인 학습에 한자의 수가 많아지면 지쳐버릴 거 같더라구요.

시중에 서점에 실제 급수대비라고 해서 그런 문제집들도 많고

실제 집에서 한자급수 대비한다는 학부모님들 중 한자를 프리트해서 그냥 외우게 하는 경우도 많구요.

어떤 것이 맞고 틀린 건 아니지만

이왕 하는 한자학습이라면, 한자를 익히면서 다양한 어휘까지 습득하되

한자 급수시험도 유형문제로 익숙해 질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필순에 따라 한자를 쓰고,

교과서 어휘와 급수시험 대비 문제도 풀어볼 수 있는데요.

하루 한장이지만, 필요한 학습이 꽉꽉 담겨있답니다.

요즘 아이들 QR코드로 학습들 많이 하잖아요?!

하루한장한자 속에도 곳곳에 QR코드가 있답니다. 급수시험 문제의 경우는 직접 페이퍼 답안으로 채점할 수 도 있지만,

QR코드로 바로 찍어서 답을 채점할 수 있기에

편리하게 아이가 스스로 채점도 가능해요.


하루한장 한자의 경우, 그날 배운 한자와 연관된 활동을 마지막 페이지에서 하게 되는데요.

한자와 관련된 교과 내용의 재미있는 이야기나 활동들이 더해져서

완벽한 학습을 하게끔 해줍니다.


QR코드로 마지막은 발음도 들어봅니다.

한국, 중국, 일본의 한자를 비교해 보고 QR코드를 통해 발음을 직접 들어 볼 수 있어요.

같은 한자지만 약간씩 차이가 나는 한자에서부터

발음의 차이까지 느껴보는 시간!


지금까지 살펴본 하루한장 한자.

그것만으로도 하루한장 한자를 추천할 수 있는 이유들이 가득하지만,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모의고사 문제집이 수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어린 아이일수록 요즘 한자시험대비하는 분들 많던데, 실제 시험장의 시험지처럼 구성된 모의고사라

시험장에서 낯설어하지 않고 익숙하게 풀 수 있게끔 연습할 수 있어 좋아요.

저희 아이도 1학년 입학과 동시에 시험을 쳤는데, 전혀 떨지 않고 잘 했던 게

이렇게 하루한장 한자의 모의고사로 연습하고 갔기 때문!


지금까지 살펴본 하루한장 한자.

그것만으로도 하루한장 한자를 추천할 수 있는 이유들이 가득하지만,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모의고사 문제집이 수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어린 아이일수록 요즘 한자시험대비하는 분들 많던데, 실제 시험장의 시험지처럼 구성된 모의고사라

시험장에서 낯설어하지 않고 익숙하게 풀 수 있게끔 연습할 수 있어 좋아요.

저희 아이도 1학년 입학과 동시에 시험을 쳤는데, 전혀 떨지 않고 잘 했던 게

이렇게 하루한장 한자의 모의고사로 연습하고 갔기 때문!

요것도 실전에 강하게 하는 하나의 방법이랍니다.


한자습득은 물론 다양한 국어어휘력까지 키워줄 수 있는 하루한장한자로

집콕모드 우리 아이들의 실력키우기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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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세균과 바이러스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94
김정욱 지음, 김강호 그림, 고관수 감수 / 예림당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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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책보는 걸 좋아해서 여전히 집에서도 다양한 책을 읽고, 전자도서관을 이용하고 있어요.

코로나19를 미워하며 바이러스에 대한 관심까지도 갖게된 터라

과학학습만화 Why? 세균과 바이러스를 선물해주었답니다.

책이 배송되자마자 그 자리에서 읽기 시작하며 완독할 만큼 아이들의 시선에서 알기 쉽게 구성한 과학학습 만화

Why? 되겠습니다.


푸른 마을 축제을 앞두고 차진혁의사는 축제기간에 전염병이라도 돌면 병상과 의료 인력 등의 부족이 우려된다며

축제에 대한 진행을 차후로 미루고자 합니다.

이와 반하게 한송이 선생은 축제를 미루는 것을 반대하지요.

이런 과정에서 비브리오균, 항생제 등에 대한 부분도 배울 수 있답니다.

항생제는 우리가 병원에 가면 가장 많이 접하는 물질인데요.

항생제가 개발되기 전까지는 세균이 우리 몸속에 들어올 경우 세균을 죽일 방법이 없었지만

항생제로 인해 세균으로 인한 질병을 치료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다만 항생제는 남용할 경우 내성도 생길 수 있는 등의 문제도 있기에 항상 의사의 권고지시대로 복용하게 됩니다.


그렇게 스토리를 통해 다양한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학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짜여진 Why? 세균과 바이러스.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손소독제, 생활방역 등 소독과 멸균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책에서도 언급이 되더라구요.

딸이 현 상황과 유사한 부분들이 많다보니, 더욱 집중해서 읽고

오히려 저에게도 알려주는 요즘입니다.ㅎㅎ

지역감염을 막기 위해 소독, 멸균이 중요한데요.

집에서는 끓이는 방법으로 멸균, 소독할 수 있고

요즘은 손소독제나 물건에 뿌리고 닦아내는 소독제 등도 필수로 사용되고 있어요.


소독과 멸균 그 이상만큼 중요한 것이 또 손씻는 건데요.

책에서도 언급하고 있지만 손씻기만 제대로 해도 병에 걸릴 확률이 70% 이상 줄어듭니다.

세균과 바이러스 편을 읽으면서 저도 같이 보게 되는 이유가 지금 상황에서 필요한 정보들이 가득하기 때문!

올바른 손씻기는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죠!

흐르는 물에 비누로 꼼꼼히 30초 이상 씻어야하고, 그 방법에 대한 것도 책에 실려 있어서

딸고 함께 다시한번 꼼꼼하게 읽고 따라 손도 씻어보았답니다.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의학 정보는 물론

그것들로 부터 우리몸을 지킬 수 있도록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까지도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보며 스스로 건강을 고민하고 위하는 모습을 갖게 되는 효과도 있을 거 같아요.

평소 제가 딸에게 말하는 것이

푸욱 자야하고, 잘 먹어야 한다는 거였는데요.

그 외에도 가벼운 운동으로 호흡과 혈액순환을 원할히 하고, 규칙적인 생활으로 면역력을 키워줄 수 있도록

신체리듬을 만들어 가야함을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요즘 집에서 있는 시간이 거의 전부라 아이의 신체활동도 염려되던 터라..

딸이 직접 책을 보며 가벼운 스트레칭 혹은 운동이 필요하단 것을 스스로 깨닫고 행동하게 해주었어요.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ㅎㅎ

덕분에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훌라후프 등을 하고 있네요.


요즘 매스컴이나 뉴스에서도 걱정하는 것이 바로 무증상 감염자에 대한 거죠!

코로나19에 걸렸더라도 증상이 없는 경우, 자기가 전파자가 된다는 것도 모른 체

활동을 하게 되면, 지역감염의 확산이 무섭게 퍼지는 게 당연하지요.

그래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는 이유이기에 조금 힘들고 지치더라도

모두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외부활동 자제는 지켜져야할 수칙이랍니다.

요즘 느슨해져서 주위에 외부활동도 많아지고, 징검다리 휴일을 이용해서 여행도 많이들 간다는 뉴스를 보고..

너무 걱정이 되더라구요.

모두들 내가 무증상감염자가 될 수 있음을 생각하고

조금 더 노력해서 대한민국이 코로나로부터 해방될 수 있길 바래봅니다.


책을 읽어갈 수록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쓰러지고..

그 과정에서 여러 종류의 감염병을 알아갈 수 있어요.

현재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로 인해 고통받는 나날들이라

Why?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책의 이해도는 훨씬 높고,

책에 대한 관심이나 집중도고 높은 거 같아요.

아이가 봐도 흥미진진하고 배울 점이 많지만, 어른도 함께 보면서 지금의 어려운 상황을 좀 더 슬기롭게 이겨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합니다.

올바른 손세척과 사회적거리두기.

좀 더 힘내서 이 시기를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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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독해력 초등 5 - 수능까지 연결되는 디딤돌 독해력 초등
강상우 외 지음 / 디딤돌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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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때부터 다양한 독해문제집을 풀어 왔지만, 아이의 색깔에 부합하는 문제집이 있기 마련이죠.

따님은 디딤돌 독해력이 자기랑 꼭 맞다며 1권부터 꾸준히 푼 결과

2학년 1학기 현재, 4권을 완북하고 5권을 풀기 시작했어요.

타 독해문제집 대비 문제의 구성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데다

독해원리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학년에 맞게 구성된 독해목표량 등이

성취감이 강한 딸에게는 꼭 맞았던 모양입니다.


4권까지 마무리 하며 고민하던 것, 바로 고학년용으로 넘어갈 것인가 하는 거였어요.

디딤돌 독해문제집은 기존에 1권에서 4권까지 마무리하면,

고학년을 위한 전용 독해력으로 I~IV까지 4권을 학습하게 되는 구성이었거든요.

그런데 저학년과 고학년 사이의 독해력 수준의 갭이 있었던 터라 2학년인 딸에게 부담스러운 난이도가 아닐까 해서

망설이고 있었어요.

마침 그 때 좋은 소식!

저학년과 고학년 디딤돌 초등독해력 사이의 난이도를 조절하는 5,6 권이 출시된다는 소식이었죠.

어찌나 반갑던지요.

그리고 바로 이렇게 5권을 겟, 아이와 풀기 시작했답니다.


읽기, 쓰기, 문법, 문학, 말하기/듣기

초등 국어 성취기준에 따라 핵심 독해 원리를 선별한 디딤돌 초등독해력5.

쉬운 것부터 심화된 내용에 이르기까지 체계적 학습을 하기 위한 첫 걸음은 학습계획표에서 출발합니다.

자기주도학습하는 딸에게 학습계획표는 필수 코스인데요.

스스로 학습한 날을 체크하고,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해야 할 학습량을 미루는 일이 줄어들더라구요.

주 5회학습하는 딸이라 디딤돌 독해력 역시 5일 단위로 나뉘어진 계획표에 적극 활용하며 학습 중입니다.


독해력 1~4권과 비교했을 때 5권은 지문의 길이가 길어졌어요.

지금까지 독해문제집을 풀며 문단을 나누는 연습도 했기에

지문이 길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문단을 나눠 중심 내용이 무엇일지 찾아봅니다.


독해 실전문제까지 풀어보고 나면,

바로 이어지는 어휘력 기르기!

일반적으로 독해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어휘인데요.

어휘력이 뒷받침 된다면, 독해가 한결 쉬워진답니다.

어휘 공부 따로, 독해공부 따로 가 아니라 함께 어휘까지 잡을 수 있는 디딤돌 초등독해력이라

문제를 풀며 어휘력도 성장하게 되어요.


두번째 날은 우리나라의 쌀 소비 라는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소비'가 뭐냐고 처음에 묻더니, '고객', '소비자' 이야기를 했더니 금세 이해하더라구요.

확실히 점점 어휘가 어려워져요.

한자를 하고 있어서 그래도 한자와 섞어가며 설명하니 이해가 빨랐네요.


이 글의 핵심 내용이 무엇인지 한문장으로 요약하는 문제도

빈칸에 말을 채워 넣으며 잘 풀었네요.

한줄요약문제를 통해 스스로 본문을 읽고 핵심내용을 정리하는 연습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실제 수능에서도 핵심내용정리, 중심내용 찾기가 수반되어야 할 독해력 중 하나라

꾸준히 디딤돌 초등독해력을 풀며 실력을 키워나가야 할 거 같아요.






주차별 학습이 마무리되는 만큼 정리도 꼼꼼하게 할 필요가 있죠.

한 주의 독해 원리를 학년별 그리고 수능에서는 어떻게 다루게 되는지 표로 정리해두었답니다.

이렇게 하나의 표를 통해 초등에서 수능까지 어떻게 연결되는 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데다

독해의 난이도가 어떻게 변화되고 심화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2학년이라 고학년으로 넘어가기 힘들었는데, 디딤돌초등독해력5와 함께

차근차근 어휘력도 쌓고

독해력도 쌓으며

국어 독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가고 있어요.

평소 책보는 걸 즐기는 딸이지만 독서와 독해력은 반드시 같진 않거든요.

아이의 국어자신감, 독해력자신감을 위한 선택으로 디딤돌독해력 시리즈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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