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 맞춤법 + 받아쓰기 2단계 (1~2학년) - 초등 맞춤법과 받아쓰기를 한 번에! 초능력 맞춤법+받아쓰기 (2023년)
동아출판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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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동아출판의 초능력 시리즈 중 1,2학년을 위한 초능력 맞춤법+받아쓰기 2단계

이번주부터 핫하게 시작하게 되었네요.ㅎ

평소 초능력 국어독해는 열심히 풀어왔는데, 3권까지 끝내고 당연히 4권을 준비할 거라 생각했던 딸은

새로운 교재에 신기방기~해 했어요.

이 교재는 초등 맞춤법과 받아쓰기를 한번에 연습하고 실력을 완성할 수 있는 교재로

P단계, 1단계, 2단계로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주로 P단계부터 예비초등생들이 많이들 활용하는 교재로도 유명하다지요.~



맞춤법 공부가 중요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문자로 언어를 표현함에 있어 상대 혹은 누군가에게 나의 의견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수단이 되기에

문자로 언어를 표기하는 규칙을 완성하는 것이 맞춤법의 학습 이유가 되겠습니다.

초능력 시리즈들을 보면 집으로 선생님을 부르는 모바일 스마트 러닝이 유명해요.

딸은 동아출판 교재들로 학습하며 활용을 아주 잘 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초능력 맞춤법+받아쓰기 2단계 역시도 표지에 보면 눈에 똬악 뜨이는 게 보여요~!

바로 무료 스마트러닝 QR코드가 그것입니다.


총 50일 완성으로 구성된 초능력 맞춤법+받아쓰기 2단계

닮은 소리가 나는말

소리와 모양이 다른 여러 가지 말

받침이 두 개인 말

잘못쓰기 쉬운 말

뜻에 맞게 구별해서 써야 하는 말

띄어쓰기

이렇게 총 6가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내 아이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고,

규칙을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는 맞춤법, 받아쓰기 교재 되겠습니다.

50일 계획표가 있어서 하루 2쪽씩 할 경우 계획에 맞게 실천할 수 있답니다.

딸은 거의 모든 문제집을 하루에 2장씩 하는 습관(?)이 있어서 25일 완성이 될 듯 합니다.ㅎ


첫 단원은 닮은 소리가 나는 말 4가지에 대해 학습합니다.

단원 시작 전, 공부할 내용이 정리되어 있어요.

내가 관련 맞춤법을 알고 있는지 여부도 미리 체크하고 공부를 시작하게 되니, 승부욕 강한 딸은 집중집중!

친구들이 맞춤법을 잘못 사용한 사례를 그림과 글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어

바르게 고쳐보는 동안 맞춤법에 대해 바르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딸은 1단원 친구의 시를 읽으며, 틀린 부분을 고쳐보다가 참 시를 잘쓴 거 같다며..ㅎㅎ

덕분에 시를 써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더라는~)

맞춤법이 글쓰기로 이어지다보면, 결국은 내 생각에 대한 정확한 전달과 표현이 가능하지요~

그래서 우리는 맞춤법과 받아쓰기를 동시에 해결하는 초능력 맞춤법+받아쓰기2단계를 푸는 거랍니다.ㅎㅎ

뚝딱 고쳐쓰기도 재밌게 클리어.

원래 남이 적어 둔 글에서 틀린 것 찾기가 재밌지요..ㅋㅋ

내가 쓴 글에서 틀린 걸 찾는 것보다 남이 적은 글의 맞춤법을 바르게 고쳐나가다보니 재미있게 맞춤법을 점검!!!

맞춤법에 대한 실력이 문장쓰기, 글쓰기로 연결된답니다.

그럼 자연스레 글쓰기에 대한 흥미도 생기고, 자신감도 더욱 업업~!

그렇게 매일 2페이지 분량으로 진도를 나가다보면, 5일차에는 받아쓰기 연습을 할 수 있는 페이지가 등장하는데요.

딸은 2장씩 4페이지를 하다보니 금세 받아쓰기 코너로 이동했어요.

받아쓰기는 낱말이나 문장을 듣고 맞춤법에 맞게 쓰는 활동인데요.

먼저 따라쓰기, 고쳐쓰기로 연습하고 실전받아쓰기로 실력을 완성할 수 있게끔 구성해뒀답니다.

글자체는 계속 바뀔 수 있어서 이왕이면 바른 글씨체를 따라쓰는 것부터 차근차근 해주는 것도

아이의 바른 글씨에 도움을 주니까요~

또 뛰어쓰기까지 동시에 연습할 수 있어서 딸이 헷갈려하는 띄어쓰기에 대한 고민도 해결 중입니다.


자기가 해야할일을 스스로 학습하게끔 하는 편이라 QR코드를 통해 테블릿으로 직접 찍어 내용을 들으며

받아쓰기를 연습하라고 하기도 합니다.

세상 참 좋아졌어요~~ㅋㅋ

50일까지 깔끔하게 클리어 하고 나면, 또 하나의 선물 부록편을 만나보게 됩니다.

책에서 공부한 맞춤법들을 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 더불어 해당 어휘의 뜻가지도 함께 익힐 수 있어서

독해력에 특히나 중요한 어휘력 쌓기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스마트한 초등국어교재인 거 같아요.

이제 3일 정도 풀었는데요. 어느새 2단원 돌입인 딸에게 초능력 교재는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홈스쿨 파트너랍니다.

무료 스마트러닝으로 초능력쌤과 함께 하는 즐거운 맞춤법, 받아쓰기 공부!

지금부터라도 내 아이의 올바른 맞춤법 해결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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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s? 곤충 백과 개념 잡는 어린이 백과 4
손승휘 지음, 박영원 그림, 임신재 감수 / 이룸아이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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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피해다니는 것, 바로 모기인데요.

모기도 곤충이라는 사실!

우리가 여름에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곤충, 모기에 대한 이야기 등 실로 다양한 곤충의 종류와 그 세계를 만날 수 있는

초등학습백과가 있어 소개해드려요.


이룸아이의 스스로 생각하는 힘 GUESS? 시리즈 네번째 이야기, 곤충백과입니다.

어릴적, 집에 백과사전 전집시리즈가 한창 유행했었는데요.

저희 집에서도 책꽂이 한켠을 백과전집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그런 백과들은 좀 재미가 덜했는데, GUESS? 곤충백과에서도 느꼈지만

백과임에도 재미있고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 있어 어른이 봐도 재미있더라구요.

우리 아이들, 특히 초등아이들에게 꼭맞은 백과가 아닐까 해요.

적당한 글양과 실사들 그리고 곤충에 대한 개념설명까지 더해져

실제 과학수업과도 연계되는 내용들이 가득했어요.

곤충이라 하면, 우리 주위에서 가장 많이 살고 있지만

요즘은 실제고 곤충을 관찰하는 게 쉽지가 않아요. 저희 어릴 적에는 방학 숙제로 곤충채집도 있고 했었는데 말이죠.

실제 보기 힘들지만, GUESS? 곤충백과를 통해 곤충의 세계를 만나고

자연 생태 과학에 대한 풍부한 상식들도 덤~!

곤충은 머리/가슴/배로 나뉘는 게 가장 큰 특징인데요.

과학을 너무 좋아라하는 딸은 과학전집도 있지만, 아예 3학년 부터 시작하는 과학을 선행했었답니다.

그 때 배운 내용도 등장해서 더욱 아는 척 하는 딸!ㅋㅋ

완전변태와 불완전변태에 관한 부분도 짚어보고, 초등과학교과와 충분히 연결해서 읽을 수 있는

초등 학습백과되겠습니다.

총40종류의 곤충을 만나게 될 곤충백과!

그 첫번째 곤충 주인공은, 여름철 불청객이자 요즘 이것 때문에 등교할 때마다 만반의 대비를 하기도 한답니다.

누구일까요? 라는 수수께끼 를 통해 문제를 풀듯 하며 해당 곤충에 대한 특징을 혹은 정보를 쏙쏙 넣어보아요.

영어로 Mosquito 라고 하는 바로 이것, 모기입니다.

평소 모기알러지를 가진 딸은 모기를 엄청 싫어해요.

물론 저도 딸이 모기 물리면 너무 안쓰럽기에 모기를 엄청나게 싫어하고 모기기피제품들을 여름이면 준비합니다.

책을 넘기자 마자 딸이 깜놀한 이유!

한페이지를 실사판으로 곤충을 만나게 되기 때문!!!!

그리고 해당하는 곤충에 대한 정보들이 가득해요.

수수께끼를 통해 호기심이 맘껏 자극된 아이들에게 실사판 사진과 해당곤충에 관한 사는 곳, 특징 등을 알려주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곤충백과 속으로~

정말? 정말?

퀴즈를 풀면서 호기심을 키우는 4단계 구성을 통해 책과 질문을 주고 받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곤충에 대한 척척박사가 된답니다.

생각키우기 정리를 통해 한번 더 해당 곤충에 대한 정보습득이 가능하구요.

흥미로운 이야기와 재미있는 그림 거기에 실사판 사신까지 더해져 곤충백과를 통해 놀면서 배우고

곤충에 대한 다양한 상식들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혼자 읽고 나서 친구들과 수수께끼 놀이하며 서로 놀면서 학습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답니다.

요즘 학교갈 때 학교 도서관 출입이 불가한 터라 매일 2권씩은 꼭 책을 가지고 등교하는데요.

학교 가방에 꼭 넣고 다니는 책이 되었답니다.ㅎㅎ

파리는 틈만나면 앞발을 비비지요?!

파리가 양다리를 싹싹 비비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앞발에 있는 빨판을 깨끗이 청소하는 거라고 합니다. 이건 저도 몰랐던 사실이라 의아했어요..ㅋㅋ

알쏭달쏭 퀴즈, 생생한 곤충정보, 흥미로운 곤충탐험, 사고확장까지..

4단계 구성으로 재미있게 읽고 과학상식을 넓힐 수 있는 곤충백과는요~

마지막에 누구일까요? 라는 곤충백과로 마무리 되어요.

누가 제일 빨리 나는 선수일까? 부터 한눈에 보는 곤충, 찾아보기까지..

마지막 페이지까지 놓칠 수 없는 초등학습백과 되겠습니다.



어쩌면 어려울 수 있고, 재미없을수 있는 곤충이야기를 재미있는 그림과 사진, 그리고 수수께기와 설명들로 풀어놓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 GUESS? 곤충백과로

아이들의 새로운 지식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주고, 생각의 확장도 이루어질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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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들었다 놨다! 세균과 바이러스
유다정 지음, 최서영 그림, 황상익 감수 / 다산어린이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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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연일 뉴스는 시끌시끌.

아이들 2차개학이 시작되었고, 딸도 수요일부터 등교 중이랍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코로나19 감염뉴스로 불안한 마음은 점점 더해져만 가는데요~

아이도 어른도 그래서 더욱 세균, 바이러스 등에 관심을 더 갖게 되는 요즘, 읽기 딱 좋은 책이 있어 소개해 드려요.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따끈따끈 신간.

지구를 들었다 놨다 세균과 바이러스 입니다.

코로나19 그 이전에도 전 인류를 위협하고 공포에 떨게한 무서운 전염병들이 많았던 거 아시죠?

그 가장 대표적이였던 흑사병을 비롯, 콜레라 등 과거 전 세계에 번진 전염병도

세균, 바이러스 등에 의한 거지요.


이 책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이들이 극도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세균, 바이러스에 대한 이야기를

과거 전염병 등을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들로 풀어내어

아이들이 읽었을 때 쉽게 와닿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크게 1장부터 3장까지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읽기전,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밌게 정보습득까지 되는 책이였네요.


그 첫 장은 '인류가 싸워 온 세균과 바이러스' 이야기입니다.

요즘 코로나19가 국내에서는 좀 잠잠해지려나 하다가

급속도로 퍼지는 모습에서 두려움과 공포가 확산되고 있어요.

과거 전염병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금 읽으면서, 세균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과 놀라움도 커집니다.


흑사병.

학창시절 세계사를 공부하면서 참 많이도 봤던 들었던 이야기.

흑사병을 페스트라고도 했었는데요.

이 병에 걸리면, 고열이 나고 림프샘이 부어오르고.. 피부가 검게 변한다고 해서 흑사병이라고 불렀지요.

그러다 호흡곤란을 일으켜 죽음에 이르게 되는 무시무시한 전염병이였기에

과거 흑사병이 퍼지면서 유럽전체 인구의 3분의 1 이상이 목숨을 잃었답니다.



당시 흑사병은 어른 아이, 귀족, 농노든 할 것없이 걸리면 죽음에 이르렀기에

봉건제도의 중세 유럽 사회에서의 근간까지도 흔들리게 되었던 거랍니다.

눈에 보이지 않은 세균, 바이러스로 인해 한 시대의 제도가지도 무너뜨리게 된 건데요.

그만큼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이 어마무시하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현재 코로나19역시 우리의 생활패턴을 흔들어놓았고,

아이들의 학교생활까지도 위협했기에 이제야 등교를 하고 있잖아요.ㅜㅜ


세계사에서 빼놓을 수 없은 인물, 프랑스의 황제 나폴레옹.

1812년 60만 명의 병력을 이끌고 러시아를 침공하기 위해 출발하지만,

병사들이 너무 많아 물이 부족하고 씻을 수 없자 몸에 이가 들끓기 시작하는데요.

가려워 긁어 상처난 곳을 통해 세균이 침입하여 발진 티푸스에 걸리게 됩니다.

이에 병력의 5분의1을 잃고, 사기도 떨어져 상황이 불리해졌지만

나폴레옹의 승리에 대한 욕심은 결국 수많은 병사들에 대한 출혈로 이어졌고,남아있는 병사는 고작 5천 명 정도...

위대한 정복자였던 나폴레옹이 미생물에 의해 흔들리게 된 역사 속 이야기..

몸이 가려운 병은 발진 티푸스를 비롯해 발진열, 츠츠가무시증 등 여러가지인데요.

이에 살충제 디디티가 1940년에 처음 만들어지게 되었고, 사람은 물론 식물에게도 뿌리면서 또 다른 문제를 낳게 됩니다.

토양을 오염시키고 사람에게 장애를 일으키게 한다는 연구결과로 모든 나라에서 거의 사용이 금지 중이라고 해요.

이처럼 당시 발진 티푸스가 없었다면, 역사의 한페이지가  또 어떻게 달라졌을지 궁금해지는 순간입니다.


2장에서는 세균과 바이러스의 정체를 밝히기 위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오래 전에는 모든 생물이 자연적으로 발생한다고 믿었다고 해요.

이에 대한 의구심을 가진 사람이 파스퇴르입니다.

파스퇴르는 플라스크에 효모수프를 넣고 실험을 하게 되는데요.

파스퇴르의 실험으로 모든 생명체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저절로 생겨나는 것이 나리ㅏ, 이전의 생명체의 번식으로 인한 것임을

증명하게 됩니다.

이렇든 다산어린이 세균과 바이러스 책에서는

미생물이 바꾸어 놓은 다양한 역사적 사건들을 재미있게 풀어놓고 있어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답니다.


마지막 3장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하는 미생물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의학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미생물에 대한 연구가 이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코로나 19는 현재 전 세계에서 이슈가 되고 있죠.

치료제가 없는 상태라 세계인의 공포를 만들고, 그 전염성도 높아 매일 매일이 걱정이고 또 걱정인데요.

이런 작은 미생물이 세계를 위협하고 인류를 위협한 것이 역사적 사실로 봤을 때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음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답니다.

더불어 어서 백신, 치료제가 나오길 기도하게 되었구요.


미생물은 지금까지 밝혀진 것보다 앞으로 밝혀야할 부분이 훨씬 많다고 합니다.

그 하나 코로나19도 마찬가지겠죠.

지역감염자가 늘고, 계속해서 우리의 생활패턴까지도 흔들어 놓고 있지만

생화속 방역과 개인위생을 지키는 생활로 종식되었다는 뉴스가 이어지길 고대합니다.

인류가 질병에 시달리지 않고, 깨끗한 환경에서 웃으며 살 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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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한자 3권 초등 2-1 (2021년용) - 한자 급수 시험 대비 7급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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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급수시험도 취소되어 아직 치루진 못했지만, 매일 꾸준히 복습하면서

온라인 교과공부를 복습삼아 매일 매일을 채워나가고 있답니다.

하루한장 한자를 통해 한자를 익히는 것이 급수시험만을 목적으로 하진 않아요.

국어교과에 나오는 어휘와 단어들 중 한자를 알면 이해가 쉬운 것들이 많기에

하루한장시리즈 중 한자를 선택하게 되었고, 공부하면서 익힌 한자실력이 아쉬워 급수시험에도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올초에 7급시험을 치룰 예정이었는데, 코로나19로 시험이 미뤄진 상태이고

다음번에 다시 신청해서 진행할 예정인데요~!


하루한장 한자 7급은 총 50자의 한자가 수록되어 있어서

1학년 1학기~2학기에 학습한 하루한장 한자 두권의 한자까지 더해져

총 150자를 7급 시험에서 다루게 될겁니다.

하루에 한장으로 하루에 한자 1개를 익히는 계획으로 짜여진 하루한장한자!

항상 학습시작 전, 학습일을 기록하고

다음날 복습과 진도를 병행하며 제대로 익혔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아무래도 한자시험이 미뤄지다보니 중간에 띄엄띄엄 한자를 익혔던 터라 50일이면 끝날 수 있는 양을

엄청 오래 끌었네요, 이번에는..ㅎㅎ


하루한장 한자는 8급부터 4급II까지 학습하는 커리큘럼으로 짜여진 교재입니다.

사단법인 한국어문회의 한자 기준으로 만들어진 하루한장한자는

4급II까지 학습할 경우 초등 교육 과정과 서울시 교육청 초등 한자 600자를 모두 익힐 수 있어요.

한국어문회 한자시험으로 급수를 준비 중이라서 재미있게 지루하지 않게 매일 한장으로

한자를 머릿속에 쏙쏙 넣고 있답니다.

실제 훈(뜻)괴 연결고리를 만들어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는 하루한장한자라서

한자를 접할 때 단순 암기 혹은 지루함으로 인식된 아이들에게도 재미있게 연상하며 학습하게끔 도와줍니다.


7급 첫 시작은 口(입 구) 예요.

사람이 입을 크게 벌린 모양을 따라 만들어져서 '입'을 뜻하는데요.

여타 한자교재와 비교했을 때, 하루한장시리즈의 한자는 해당 한자의 의미까지 자세하게 적혀있어서

훨씬 한자에 대한 기억이 오래 남는 거 같아요.

그리고 순서에 맞게끔 한자를 써두어서

한자를 쓸 때 제대로 쓸 수 있게 합니다.


어제의 한자를 적어보게 하고,

혹 헷갈려 하거나 모를 경우는 다시금 전날의 하루한장 한자를 꺼내어 학습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렇게 복습이 완벽하게 되고 나면,  오늘의 한자를 익히는 거지요.



빼곡히 한자만 달달 외워버리는 50자 한자 그리 어렵지 않겠지만,

재미도 없고,

기계적인 학습에 한자의 수가 많아지면 지쳐버릴 거 같더라구요.

시중에 서점에 실제 급수대비라고 해서 그런 문제집들도 많고

실제 집에서 한자급수 대비한다는 학부모님들 중 한자를 프리트해서 그냥 외우게 하는 경우도 많구요.

어떤 것이 맞고 틀린 건 아니지만

이왕 하는 한자학습이라면, 한자를 익히면서 다양한 어휘까지 습득하되

한자 급수시험도 유형문제로 익숙해 질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필순에 따라 한자를 쓰고,

교과서 어휘와 급수시험 대비 문제도 풀어볼 수 있는데요.

하루 한장이지만, 필요한 학습이 꽉꽉 담겨있답니다.

요즘 아이들 QR코드로 학습들 많이 하잖아요?!

하루한장한자 속에도 곳곳에 QR코드가 있답니다. 급수시험 문제의 경우는 직접 페이퍼 답안으로 채점할 수 도 있지만,

QR코드로 바로 찍어서 답을 채점할 수 있기에

편리하게 아이가 스스로 채점도 가능해요.


하루한장 한자의 경우, 그날 배운 한자와 연관된 활동을 마지막 페이지에서 하게 되는데요.

한자와 관련된 교과 내용의 재미있는 이야기나 활동들이 더해져서

완벽한 학습을 하게끔 해줍니다.


QR코드로 마지막은 발음도 들어봅니다.

한국, 중국, 일본의 한자를 비교해 보고 QR코드를 통해 발음을 직접 들어 볼 수 있어요.

같은 한자지만 약간씩 차이가 나는 한자에서부터

발음의 차이까지 느껴보는 시간!


지금까지 살펴본 하루한장 한자.

그것만으로도 하루한장 한자를 추천할 수 있는 이유들이 가득하지만,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모의고사 문제집이 수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어린 아이일수록 요즘 한자시험대비하는 분들 많던데, 실제 시험장의 시험지처럼 구성된 모의고사라

시험장에서 낯설어하지 않고 익숙하게 풀 수 있게끔 연습할 수 있어 좋아요.

저희 아이도 1학년 입학과 동시에 시험을 쳤는데, 전혀 떨지 않고 잘 했던 게

이렇게 하루한장 한자의 모의고사로 연습하고 갔기 때문!


지금까지 살펴본 하루한장 한자.

그것만으로도 하루한장 한자를 추천할 수 있는 이유들이 가득하지만,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모의고사 문제집이 수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어린 아이일수록 요즘 한자시험대비하는 분들 많던데, 실제 시험장의 시험지처럼 구성된 모의고사라

시험장에서 낯설어하지 않고 익숙하게 풀 수 있게끔 연습할 수 있어 좋아요.

저희 아이도 1학년 입학과 동시에 시험을 쳤는데, 전혀 떨지 않고 잘 했던 게

이렇게 하루한장 한자의 모의고사로 연습하고 갔기 때문!

요것도 실전에 강하게 하는 하나의 방법이랍니다.


한자습득은 물론 다양한 국어어휘력까지 키워줄 수 있는 하루한장한자로

집콕모드 우리 아이들의 실력키우기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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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세균과 바이러스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94
김정욱 지음, 김강호 그림, 고관수 감수 / 예림당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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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책보는 걸 좋아해서 여전히 집에서도 다양한 책을 읽고, 전자도서관을 이용하고 있어요.

코로나19를 미워하며 바이러스에 대한 관심까지도 갖게된 터라

과학학습만화 Why? 세균과 바이러스를 선물해주었답니다.

책이 배송되자마자 그 자리에서 읽기 시작하며 완독할 만큼 아이들의 시선에서 알기 쉽게 구성한 과학학습 만화

Why? 되겠습니다.


푸른 마을 축제을 앞두고 차진혁의사는 축제기간에 전염병이라도 돌면 병상과 의료 인력 등의 부족이 우려된다며

축제에 대한 진행을 차후로 미루고자 합니다.

이와 반하게 한송이 선생은 축제를 미루는 것을 반대하지요.

이런 과정에서 비브리오균, 항생제 등에 대한 부분도 배울 수 있답니다.

항생제는 우리가 병원에 가면 가장 많이 접하는 물질인데요.

항생제가 개발되기 전까지는 세균이 우리 몸속에 들어올 경우 세균을 죽일 방법이 없었지만

항생제로 인해 세균으로 인한 질병을 치료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다만 항생제는 남용할 경우 내성도 생길 수 있는 등의 문제도 있기에 항상 의사의 권고지시대로 복용하게 됩니다.


그렇게 스토리를 통해 다양한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학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짜여진 Why? 세균과 바이러스.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손소독제, 생활방역 등 소독과 멸균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책에서도 언급이 되더라구요.

딸이 현 상황과 유사한 부분들이 많다보니, 더욱 집중해서 읽고

오히려 저에게도 알려주는 요즘입니다.ㅎㅎ

지역감염을 막기 위해 소독, 멸균이 중요한데요.

집에서는 끓이는 방법으로 멸균, 소독할 수 있고

요즘은 손소독제나 물건에 뿌리고 닦아내는 소독제 등도 필수로 사용되고 있어요.


소독과 멸균 그 이상만큼 중요한 것이 또 손씻는 건데요.

책에서도 언급하고 있지만 손씻기만 제대로 해도 병에 걸릴 확률이 70% 이상 줄어듭니다.

세균과 바이러스 편을 읽으면서 저도 같이 보게 되는 이유가 지금 상황에서 필요한 정보들이 가득하기 때문!

올바른 손씻기는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죠!

흐르는 물에 비누로 꼼꼼히 30초 이상 씻어야하고, 그 방법에 대한 것도 책에 실려 있어서

딸고 함께 다시한번 꼼꼼하게 읽고 따라 손도 씻어보았답니다.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의학 정보는 물론

그것들로 부터 우리몸을 지킬 수 있도록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까지도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보며 스스로 건강을 고민하고 위하는 모습을 갖게 되는 효과도 있을 거 같아요.

평소 제가 딸에게 말하는 것이

푸욱 자야하고, 잘 먹어야 한다는 거였는데요.

그 외에도 가벼운 운동으로 호흡과 혈액순환을 원할히 하고, 규칙적인 생활으로 면역력을 키워줄 수 있도록

신체리듬을 만들어 가야함을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요즘 집에서 있는 시간이 거의 전부라 아이의 신체활동도 염려되던 터라..

딸이 직접 책을 보며 가벼운 스트레칭 혹은 운동이 필요하단 것을 스스로 깨닫고 행동하게 해주었어요.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ㅎㅎ

덕분에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훌라후프 등을 하고 있네요.


요즘 매스컴이나 뉴스에서도 걱정하는 것이 바로 무증상 감염자에 대한 거죠!

코로나19에 걸렸더라도 증상이 없는 경우, 자기가 전파자가 된다는 것도 모른 체

활동을 하게 되면, 지역감염의 확산이 무섭게 퍼지는 게 당연하지요.

그래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는 이유이기에 조금 힘들고 지치더라도

모두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외부활동 자제는 지켜져야할 수칙이랍니다.

요즘 느슨해져서 주위에 외부활동도 많아지고, 징검다리 휴일을 이용해서 여행도 많이들 간다는 뉴스를 보고..

너무 걱정이 되더라구요.

모두들 내가 무증상감염자가 될 수 있음을 생각하고

조금 더 노력해서 대한민국이 코로나로부터 해방될 수 있길 바래봅니다.


책을 읽어갈 수록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쓰러지고..

그 과정에서 여러 종류의 감염병을 알아갈 수 있어요.

현재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로 인해 고통받는 나날들이라

Why?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책의 이해도는 훨씬 높고,

책에 대한 관심이나 집중도고 높은 거 같아요.

아이가 봐도 흥미진진하고 배울 점이 많지만, 어른도 함께 보면서 지금의 어려운 상황을 좀 더 슬기롭게 이겨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합니다.

올바른 손세척과 사회적거리두기.

좀 더 힘내서 이 시기를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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