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는 원래 토끼였어." 토끼의 구름 온천 여행기.✔️ 유아의 잠자리 그림책으로 추천✔️ 어린이와 어른의 힐링 그림책으로 추천 다들 '구름 위에서 놀고 싶다!' 한 번쯤은 생각해보지 않으셨나요? 그림책 읽으며 꿈을 실현해보세요😌아이의 마음 속 부정적인 감정도 어루만져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마침 쉬고 싶은 순간, 우리는 몸에 딱 맞는 구름 의자를 찾아서 거기 폭 안겼어.- 어느새 우리는 반짝반짝, 투명한 물방울이 되었어.- "우리 토끼, 구름 온천에 계속 살지 왜 돌아왔어?""응, 엄마를 만나려고."표현이 정말 정말 예쁜 그림책이에요. 보통은 그림책에서 그림을 위주로 보는데, 이 책만큼은 저 페이지들의 문장을 읽고 읽고 또 읽었어요. 도라에몽 만능 구름 깡통 에피소드가 떠오르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