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냉전, 퀀텀 패권 쟁탈전
이영우 지음 / 삼성글로벌리서치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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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 트럼프의 관세부과를 통해 미중 무역 전쟁이 심화하면서

글로벌 경제, 정치 상황이 극심한 변동을 겪고 있다.

세계 많은 나라들이 정치적 경제적 이해관계에 얽혀

실리와 동맹, 국가안보 등을 걱정하고 정세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가운데

우리나라 또한 예외가 아니다.

어쩌면 대만과 더불어 불씨의 씨앗이 될 수도 있는

아슬아슬한 정치적 상황 속 위기감이 강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리고 이러한 국제 정세의 갈등 속에는

미래 핵심 기술로 떠오르는 퀀텀 문명이 수면으로 떠오르고 있었다

 

자유주의 대 권위주의로 나뉜 신냉전 체제 구축과

미중 무역 전쟁이 시작된 계기, 앞으로의 전개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의 발발 배경과 현 상황,

이어 벌어진 러시아 북한의 연대체제,

그리고 중국과의 입장과 향후 미국 대립각에 따른 체제구축 양상

핫이슈로 부각되는 중국의 대만 침공 가능성

미 동맹 체제 구축과 향후 변동성 등


최근 핫이슈로 떠오르는 국제 정세의 상황에 대해

일어나게 된 배경과 이해관계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

각 나라별 얽힌 이해관계와 추구하는 방향, 속내를 파악할 수 있어서

국제 정세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대부분 진행중인 이슈들이라 매우 흥미진진하게 느껴졌다.


신냉전 체제는 장기전으로 이어지며

과연 앞으로 세계 질서가 어떻게 펼쳐질지

트럼프의 관세전쟁과 미중 무역갈등은 어떤 결말을 맞을지

미 동맹은 계속 견고하게 유지될지

향후 국제 정세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었고

경제상황에 직접적으로 반영되는 부분이라 여러가지 리스크에

대비하는 마음가짐을 갖게 되어 매우 뜻 깊은 시간이었다.


미래 핵심 기술이자 가장 큰 경쟁력이 될

퀀텀 패권의 중요성과 영향력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이와 함께 한국의 생존 전략과 향후 방향성을 찾아볼 수 있었던

유의미한 시간이 되었다.


#신냉전 #퀀텀패권쟁탈전 #패권쟁탈전 #신냉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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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게임메이커 - 룰을 아는 자가 돈을 만든다
송진호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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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룰을 아는 자가 돈을 만든다


금융 시장이라는 거대한 게임판 위에서

플레이어가 될 것인가, 부를 설계하는 게임 메이커가 될 것인가


부자들이 짜놓은 금융 시스템 안에서

부지런히 움직이는 시스템의 노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돈을 벌기 위해 끊임없이 일해야 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빼앗기지만

정작 돈을 벌어가는 사람은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닌 게임 메이커였다.


현대 자본주의는 자본의 수익률이 경제 성장률보다 높은 구조로 설계되어 있으며

이는 곧 부자들이 돈을 버는 구조가 된다.

부자들은 노동을 하지 않고 이미 가지고 있는 자본을 통해

부를 축적하는 시스템을 이용하여 더 빨리 더 많은 부를 축적한다.


이러한 자본주의의 금융 시스템을 이해하고

돈의 흐름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설계할 수 있는 게임 메이커로

이동해야 한다!


그 동안 플레이어로서 자본주의의 큰 판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채

이미 설계된 시스템 안에서 휘둘려왔는지 인식의 전환을 할 수 있었다.

중요한 핵심 정보들을 내가 알게 되는 시점엔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다.

금리와 환율, 세계 경제에 대한 부정적 뉴스는 항상 우리 주위에 존재하며

많은 사람을 불안에 휩싸이게 한다.

이 밖에도 여러가지 요인들로 인해

잘 짜여진 시스템 판에 갇혀 철저하게 플레이어의 삶을 살았음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이제 인식의 전환을 통해 능동적으로 새로운 시스템을 설계하고 이용해야만

게임 판이 바뀔 수 있음을 깨달았다.


부자들은 노동을 하는 대신 시스템을 설계하는 데 최선을 다한다.

돈의 흐름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파악을 하고 전략을 세워 대비해야 한다.


P.65) 가장 기본적인 패턴은 위험과 수익률의 균형을 찾아 이동하는 것입니다. 불확실성이 커지면 자본은 안전자산(미국 국채, , 엔화 등)으로 몰립니다. 반대로 경기가 호황이고 위험 선호 심리가 강해지면 신흥국 시장, 주식, 고위험 채권으로 자금이 이동합니다.


글로벌 금융시스템의 흐름을 읽을 수 있어야 한다.

반복되는 글로벌 경기 사이클을 이해하고 환율과 금리의 변화를 면밀히 관찰하여

돈의 흐름이 어디로 움직이는지 알아야 한다.

정치적 상황과 지정학적 리스크 요인도 모니터링 하는 것이 필요하다.


게임판의 환경을 이해하였으면 시스템을 제대로 설정해야 한다.

부자들은 5가지 핵심 레버리지 전략을 적극 활용한다.

타인의 시간, , 자원, 그리고 도구와 기술, 지식과 시스템을 활용하여

적은 노력으로 최대치의 결과를 얻어낸다.

대신 올바른 방향으로 최대치의 결과를 이끌어내도록 온 힘을 집중해야 한다.

흔한 일상 루틴, 생활 태도에 담겨져있는 게임메이커들의 성공전략을 배울 수 있었다.


P.58) “운은 계획대로 오지 않는다. 하지만 준비된 시스템은 운이 올 때를 놓치지 않는다


성공 프레임은 작은 실행, 작은 승리가 축적되어 만들어지며

준비된 시스템 만이 운을 기회로 바꿀 수 있다는 중요한 가르침을 얻을 수 있었다.

시스템을 제대로 이해하고 나에게 유리한 판을 설계하고 판을 키워나가는

게임메이커의 성공전략을 통해

인생의 중요한 성공전략을 배울 수 있는 너무 유의미한 시간이었다!


P.45) 계획이 틀릴 때 어떤 선택을 하느냐가 진짜 메이커를 가른다.”

플레이어는 계획이 틀리면 멈추지만, 메이커는 위기 속에서 판을 다시 짜는 사람들입니다.


#부의게임메이커 #게임메이커 #성공전략 #생존전략서 #경제필독서 #시장의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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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쌓아가는 완벽한 부동산 습관 - 30살, 월세 그만 살고 집부터 사기로 했다
케이치 지음 / 북스고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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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한민국 직장인으로서 부를 쌓기 위한 제테크 수단으로

부동산을 선택한 이유와 부를 쌓아간 방법에 대해

저자의 부동산 지식과 경험,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왜 제테크를 해야만 하는지, 부동산을 선택했는지

부를 쌓기 위해 처음 고민했던 부분들과 방법을 상세히 공유함으로써

동일한 고민을 가진 직장인으로서 공감할 수 있었다.


많은 직장인들이 제테크를 위해

유튜브, 인스타, 블로그 등을 이용하고 있는데

누구나 쉽게 접하는 수단이기는 하나 크게 주의해야 함을

냉철하게 일러주는 부동산 마인드셋 부분이 특히 공감이 갔다.

경제 정보와 제테크 방법을 실시간으로 알려주어 편리하고 접근성이 최고지만

유용함 보다는 자극적인 정보를 통해 조회수를 올리는 것에 집중되며

결과는 전혀 책임지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결국 내 자산은 내가 만들어나가고 나에게 책임이 있음을 명심하고

스스로 유용한 지식을 쌓으며 제테크를 실현해야 한다.


저자는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으로서 최고의 제테크로 부동산을 꼽으며

좋은 부동산을 찾기 위해 가장 중요한 임장노하우를 공유해주고 있다.

특히 사회 초년생들이나 부동산 매매 경험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디테일한 경험 정보들을 들려주고 있는데

부동산 중개소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것부터

전략적으로 협상하는 방법까지 많은 팁을 배울 수 있었다.


그 밖에 부동산 투자시기나 흐름을 보는 저자의 노하우,

수리상태를 점검하는 법,

부동산 투자를 위해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체크 포인트,

부동산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대출금액 확인

필수 앱 사용법 등

실전 투자자라면 꼭 필요한 단계별 액션 플랜에 대한

솔루션과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준다.


부동산 매매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매우 유용한 정보와 노하우를 얻을 수 있는 책이었다.

부동산은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소용 없다.

작게라도 시작하는 것이 가장 큰 공부다.”

라는 투자자 마인드셋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부동산습관 #부동산공부 #부동산투자 #케이치 #부동산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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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영어 필사 - 마음에 위로를 안겨주는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 다온북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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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릴 적 가장 감명 깊게 읽었던 어린 왕자라는 명작이

영어필사 버전으로 재 탄생되었다.


어린아이를 위한 동화 이야기 같지만

어른에게도 감동과 큰 여운을 남기는 책이다.

읽을수록 삶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되새겨주는

역시 명작이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영어버전을 통해

영어공부와 동시에 문장마다 필사를 하며

어린 왕자의 감동을 되새길 수 있어서 좋았다.


“You see clearly only with your heart.

Nothing important can be seen with your eyes.”

마음으로 보아야 분명해져.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거든.


“What makes the desert beautiful is that somewhere it hides a well”

사막이 아름다운 건 어딘가에 우물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야.


어릴 때 동심으로 돌아가 어린 왕자와 모험을 떠나며

우리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나의 삶에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소중한 것을 놓치지 않고 잘 살고 있는지

소중한 것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중요한 교훈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오랜만에 다시 읽는 책이었는데 여전히 진한 감동과 여운이 남았다.

이것이 명작의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슴 깊이 여운이 남는 영어문장들을 글로 써보며

마음이 따뜻해지고 평온해지는 힐링 타임을 보낼 수 있었다.


#어린왕자 #어린왕자영어필사 #영어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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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명화의 이유 - 알고 보면 더 흥미로운 그림 속 이야기
야마가미 야스오 지음, 김진아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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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럽의 유명 미술관에서 볼 수 있는 훌륭한 명화들에 관심이 많아

전시회를 가거나 책, 미디어를 통해 많이 접하곤 한다.

그림 자체의 아름다움이나 그림의 힘에 이끌려 보는 경우도 있지만

그림에 대한 배경이나 숨겨진 스토리, 그림이 갖고 있는 중요한 역사적 의미를 알고 나면

그림의 가치와 진가가 더욱 돋보이고 빛나는 것을 느끼곤 한다.


 

사실 어릴 적, 유럽 미술관에서 접했던 수많은 걸작들을 보며

대체 이 그림이 왜 유명할까?’ 큰 감흥이 없었던 작품들에 대해

걸작으로 평가 받는 이유를 알고 나면

그림에 담긴 의미가 더해지고 독특한 화풍이 눈에 띄고 작가의 의도가 느껴지면서

그림에 대한 감정이 풍부해지고 그림의 아우라를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 책은 명화 속에 담긴 배경이나 의미를 만화라는 친근한 소재로

재미있고 흥미롭게 소개해주고 있다.

서양 미술은 시대별 작품들의 특징이 구분되는데

초창기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한 작품들부터

구약성서와 신약성서 내용을 담은 그림,

유럽 왕실의 이야기, 근대 도시를 담은 작품들,

이후 그림 화풍의 특징의 변화에 따라 인상파와 표현주의로 넘어가며

시대적 미술작품의 특징을 알차고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어

아이나 어른 모두 명화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다.


 

사실 인상파, 표현주의 작품들의 이야기는 많은 미술책에서 소개되고 있지만

그리스 신화나 기독교를 모티브한 작품들에 대해서는 어렴풋이 알고 있었는데

그림의 모티브가 된 스토리를 만화를 통해 접하게 되니 귀에 쏙쏙 들어왔다.

평소 관심 있는 작품들도 많이 등장하여 집중도가 높았다.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이 그리스 신화의 모티브였다는 사실이 신선했고

유럽 성당에서 많이 찾아보던 그리스 신화와 기독교를 모티브한 작품들은

그림에 얽힌 스토리를 알게 되니 흥미가 배가 되었다.

마네, 모네의 인상주의 작품이나 고흐 등 당시 많은 논란이 되었으나

후대에 재평가되는 스토리 또한 흥미진진했다.


 

명화를 친근하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배우고 이해하며

그림을 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만화로보는명화 #만화로보는명화의이유 #그림속이야기 #명화쉽게배우기 #명화감상 #명화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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