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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게임메이커 - 룰을 아는 자가 돈을 만든다
송진호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5년 4월
평점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룰을 아는 자가 돈을 만든다”
금융 시장이라는 거대한 게임판 위에서
플레이어가 될 것인가, 부를 설계하는 게임 메이커가 될 것인가
부자들이 짜놓은 금융 시스템 안에서
부지런히 움직이는 시스템의 노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돈을 벌기 위해 끊임없이 일해야 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빼앗기지만
정작 돈을 벌어가는 사람은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닌 게임 메이커였다.
현대 자본주의는 자본의 수익률이 경제 성장률보다 높은 구조로 설계되어 있으며
이는 곧 부자들이 돈을 버는 구조가 된다.
부자들은 노동을 하지 않고 이미 가지고 있는 자본을 통해
부를 축적하는 시스템을 이용하여 더 빨리 더 많은 부를 축적한다.
이러한 자본주의의 금융 시스템을 이해하고
돈의 흐름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설계할 수 있는 게임 메이커로
이동해야 한다!
그 동안 플레이어로서 자본주의의 큰 판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채
이미 설계된 시스템 안에서 휘둘려왔는지 인식의 전환을 할 수 있었다.
중요한 핵심 정보들을 내가 알게 되는 시점엔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다.
금리와 환율, 세계 경제에 대한 부정적 뉴스는 항상 우리 주위에 존재하며
많은 사람을 불안에 휩싸이게 한다.
이 밖에도 여러가지 요인들로 인해
잘 짜여진 시스템 판에 갇혀 철저하게 플레이어의 삶을 살았음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이제 인식의 전환을 통해 능동적으로 새로운 시스템을 설계하고 이용해야만
게임 판이 바뀔 수 있음을 깨달았다.
부자들은 노동을 하는 대신 시스템을 설계하는 데 최선을 다한다.
돈의 흐름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파악을 하고 전략을 세워 대비해야 한다.
P.65) 가장 기본적인 패턴은 ‘위험과 수익률’의 균형을 찾아 이동하는 것입니다. 불확실성이 커지면 자본은 안전자산(미국 국채, 금, 엔화
등)으로 몰립니다. 반대로 경기가 호황이고 위험 선호 심리가
강해지면 신흥국 시장, 주식, 고위험 채권으로 자금이 이동합니다.
글로벌
금융시스템의 흐름을 읽을 수 있어야 한다.
반복되는
글로벌 경기 사이클을 이해하고 환율과 금리의 변화를 면밀히 관찰하여
돈의
흐름이 어디로 움직이는지 알아야 한다.
정치적
상황과 지정학적 리스크 요인도 모니터링 하는 것이 필요하다.
게임판의
환경을 이해하였으면 시스템을 제대로 설정해야 한다.
부자들은
5가지 핵심 레버리지 전략을 적극 활용한다.
타인의
시간, 돈, 자원, 그리고
도구와 기술, 지식과 시스템을 활용하여
적은
노력으로 최대치의 결과를 얻어낸다.
대신 올바른 방향으로 최대치의 결과를 이끌어내도록 온 힘을 집중해야 한다.
흔한 일상 루틴, 생활 태도에 담겨져있는 게임메이커들의 성공전략을 배울 수 있었다.
P.58) “운은 계획대로 오지 않는다. 하지만
준비된 시스템은 운이 올 때를 놓치지 않는다”
성공 프레임은 작은 실행, 작은 승리가 축적되어 만들어지며
준비된 시스템 만이 운을 기회로 바꿀 수 있다는 중요한 가르침을 얻을 수 있었다.
시스템을 제대로 이해하고 나에게 유리한 판을 설계하고 판을 키워나가는
게임메이커의 성공전략을 통해
인생의 중요한 성공전략을 배울 수 있는 너무 유의미한 시간이었다!
P.45)
“계획이 틀릴 때 어떤 선택을
하느냐가 진짜 메이커를 가른다.”
플레이어는
계획이 틀리면 멈추지만, 메이커는 위기 속에서 판을 다시 짜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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