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투자 버블이 온다 - 닷컴 버블에서 배운 10가지 생존 법칙 온다 시리즈 1
Dalgas Lab.클라우디아 로드니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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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또다시 유동성이 풀리며 엄청난 인플레이션이 찾아왔다.

그리고 인간을 뛰어넘는 AI인공지능의 탄생으로 전세계가 열광한다.

엔비디아 주가는 고공행진을 펼치고 AI관련 주식은 그야말로 광풍이라 할 수 있다.  

AI투자 흐름에 포함되지 못한 사람들은 바보취급을 받고,

FOMO의 두려움에 너도 나도 뛰어들며 거대한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버블의 역사는 반복되었으며, 주어만 다를 뿐 항상 동일한 패턴 구조를 보인다.

닷컴버블과 튤립버블을 통해 인간의 욕망의 산물을 확인할 수 있었다.

문제는 기술의 유무가 아닌 자본이 기술보다 훨씬 빠르게 움직였다는 사실이며

현재 많은 사람들 역시 AI기술 투자에 동참하는 한편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서사가 강력할수록 버블은 크다

서사는 감정을 자극하고, 감정은 이성을 압도한다.

AI기술혁명은 많은 사람들을 열광하게 할 만한 소재와 충분한 가능성을 내포하는 만큼

훨씬 더 정교하고 설득력있게 다가오지만 문제는 숫자가 의미를 잃는 순간 이성적 기준이 붕괴된다는 것이다.

과거 버블의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기업의 현금흐름, 인프라, 타이밍 3가지 핵심메시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말한다.


“Don’t confuse genius technology with a bull market. (천재적 기술과 버블시장을 혼동하지 마라)

모든 AI기업이 주목받는 이유는 기술이 좋아서가 아니라 시장에 돈이 넘쳐서다.

그리고 돈이 넘치는 시장은 영원하지 않다.

월스트리스의 오랜 격언이 정신을 번쩍 들게 만들었다.


그럼 과연 AI혁명이라는 거대한 흐름을 이대로 포기해야 할까?

과거 버블에서도 꿋꿋이 살아남은 아마존과 같이 밸류에이션에 현혹되지 말고, 현금흐름과 구조를 읽어 냉정하게 제대로 투자해야 한다고 말한다.

금을 캐는 사람보다 곡괭이와 삽을 파는 사람이 부자가 되었다.

, AI 밸류체인 4단계 구조를 통해 AI경쟁에서 누가 이기든 돈을 벌 수 있는 인프라, 데이터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다.

각 단계별 가치창출과 경쟁 분석을 통해 단기, 중장기적 명확한 전략을 제시해준다.

현재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 대해 투자 관점에서 어떤 강점을 가지고 있는지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으며 향후 더 눈여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향후 유동성의 변화에 따라 AI버블 징후를 어떻게 파악하며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예상시기와 붕괴의 실질적인 신호를 배울 수 있어서 매우 흥미롭고 유익했다.

이미 코로나 유동성을 통해 쌓인 붕괴를 한번 경험하였으며 경험의 발판을 삼아

AI버블에 살아남을 수 있도록 제대로 된 전략으로 단단히 준비를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AI도 예외가 될 수 없다. 문제는 터질 것인가, 안터질 것인가가 아니라 언제 터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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