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를 사보는 1인으로서 정말 응원합니다!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소리가 들리지 않는 부모님과 소리가 들리는 딸의 이야기, 드라마같은 이야기네요. 감동적인 이야기일것같아요. 영화도 나왔다고 하던데 읽어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