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판사의 sns 사용에 대해 논란이 많았죠.
개인적으로 조금은 더 신중해야했었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뷰 형식이라 편하게 읽을 수 있었던 책.
나라의 실체를 잘 보여줍니다. 사회가 무서워지는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왜 눈감으면 코베가는 세상이라고 하는지 알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