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디렉터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의 달콤한 로맨스 이야기. 파란만장하면서도 웃겨요. 작가님의 필력, 참 매력적이네요.
고난을 이겨내는 힘을 길러주는 책입니다.올바른 소망과 기대를 갖고 살아가라는 말씀에 참 공감이 되었어요.젊은이 분들에게 참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예수님과 함께하는, 싱싱한 음식과도 같은 이야기. 음식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잘 말해주고 있어요. 음식에 대해 감사하며 살아야겠네요 ^^
귀족과 집사의 사랑. 예쁜 표지 일러스트와 색다른 로맨틱 스토리. 둘다 참 매력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