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속시원한 책이네요. 읽기만했을 뿐인데 정말 통쾌합니다. 이제 한국의 직장문화가 바뀔 때가 도래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내용이 현실로 다가왔으면 좋겠어요.
적나라해서 눈을 뗄 수가 없었던 작품입니다. 최악인 사이코 패스가 벌인 사악한 이야기. 요즘 일어나는 여러 범죄와도 관련있는 작품인 것 같네요. 인간의 본성에 대해 재고해보게 되었습니다.
중국에 자주 가는데 지금은 분위기가 좀 쎄하네요. 하지만 미래에도 중국은 우리와 중요한 관계가 될 것입니다. 적을 먼저 알아야 이길 수 있죠. 이 책으로 중국에 대해 공부해보세요.
그렇게까지 세세하진 않지만 영어 독해에 대한 감을 잡아줍니다.
영어 문법을 한번쯤 전체적으로 공부하신 분께 추천합니다.
저는 이 책으로 효과를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