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9개국에서 발생한 혁명의 물결. 민중의 대단한 힘은 역사에 한 줄을 긋고 흐름을 바꿔왔습니다. 이 위기에서 벗어나려면 한번 더 지혜의 혁명이 일어나야겠죠. 추천합니다.
과학사를 재미있고 쉽게 알려줍니다. 거기다 한양대 학생들 사이에서 5대 명강의로 꼽히는 강의라고 해서 놀랐어요. 이 책은 지동설 혁명을 중점적으로 쓴 책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19세기 중반, 빈민가의 조산원 실화 소설입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따뜻한 모성애와 눈물겨운 생명 탄생의 순간과 함께한 조산사 분들도 참 멋집니다.
16세기 조선 중기를 배경으로 죵교의 다툼을 흥미롭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조선 중기는 불교가 핍박받던 시대이자 나라가 혼란스럽던 시기였죠. 그러던 때에 서산이란 큰 인물과 다른 영웅들이 등장하여 활약을 합니다. 역동적인 역사 소설이였어요. 정말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