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수록 도전정신이 강한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수동적이 요즘 젊은이에게 특히 귀감이 될것입니다.
주된 내용은 스웨덴 북부에 왕의 길이라는 곳의 65일간 여정이야기입니다.
힘든 고난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갑니다.
삶을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잘 알 수 있었습니다.
느낀 바가 많네요.
저도 제 인생의 주인이 되어보고 싶습니다.
진정한 크리스천이 되기위해 꼭 읽어봐야할 책입니다. 불교에 심취했다 목회자가 된 저자님의 이력이 참 특이했어요. 그래서인지 더 뜨거운 울림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도 제 탐욕을 이기고 한 층 더 나은 사람이 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