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어려운 개그들이 많네요.
반려견이 있어 더 행복한 삶인 것 같아요. 이런게 바로 일상의 행복 아닐까요?
미스터리 소설의 최강! 정말 섬세한 작품입니다. 몇번 읽어보니 더 새롭게 느껴져요. 반전이 참 재밌네요.
헤이그 특사로 파견된 이준, 이위종, 이상설 이 세 분중의 한 분라고 배웠어요. 그 분의 파란만장한 일대기에 대해 더 알고싶네요 ^^
어린이날 선물로 딱입니다! 공부를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는 학습만화로 시작해보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아요. 마법천자문은 어린 아이 책이지만 어른이 봐도 흥미로웠어요. 아이와 같이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