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사르의 여자들 1 - 4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4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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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이 읽었던 작품이다. 한마디로 매혹적이었다.

정말 대작인 느낌.

 

내가 좋아했던 인물의 이야기.

(실제 카이사르는 대머리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 책은 크게 3장으로 구성되어있다.

 

사람도 정말 많이 등장한다.

그런만큼 고대 로마를 치밀하고도 생생하게 구성했다.

정말 생생해서 두께도 꽤 된다.

 

카이사르. 그는 서양영웅이다.

카리스마를 지녔고 유머 감각도 가지고 있다.

참 멋진 인물이라고 생각했지만 이 책에서는 야망을 지닌 바람둥이에 가까웠다.

그와 그와 관련된 여자이야기 등을 위주로 재밌게 풀어내고 있다.

 

인상깊은 인물들이 많이 등장한다.

그들 사이에 속임수와 배신, 협박 등의 사건 등이 일어난다.

특히 눈에 띄는 2장의 클로디우스. 집요하면서도 치밀하다.

 

인물관계를 차근차근 따라가면서 읽으시기를 추천.

영웅의 새로운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다.

 

한번 더 읽고 얼른 다음 편도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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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선 1 레드 라이징
피어스 브라운 지음, 이윤진 옮김 / 황금가지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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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베스트셀러인지 알겠습니다. 정말 엄청나네요. 올해를 장식할 책이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레드 라이징』의 후속작이에요. 영화화도 진행중이라고 하네요. 다음 이야기가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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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지전사 22 - 완결
주현종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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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릇 이 만화를 생각하니 가슴이 설렌다.

나의 어린시절을 채워줬던 만화.

그래서 참 고맙다.

지금도 내 가슴 한 곳에 남아있다.

이것이 책의 매력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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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우리말입니다
강상순 지음 / 홍일 / 199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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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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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마음에게 - 스치는 생각
김준 지음, 김연경 그림 / 지식인하우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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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떠오른 기억.

 

2016년 11월 마지막날에 첫 봉사를 하고 왔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해맑았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튄다고 느껴지는 아이가 있었다.

 

왜일까?

 

자꾸 나에게 시비를 걸었다. 잘해주니까 만만하게 보는 느낌?

어느 책에서 아이의 그런 행동은 건성으로 답해주라기에 나는 그렇게 행동했고 아이는 더이상 그러지않았다.

 

그래서인지 옆에 친구가 없어보였다.

어린데도 자꾸 인생이 귀찮다는 말을 했다.

사랑을 못 받아서 그런가.

 

우리는 어릴 때 해맑았는데, 요즘 아이들은 참 힘든가보다.

봉사를 했음에도 뿌듯하기보다 심란한 마음이 들었다.

더 잘해주도록 노력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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