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갈수록 흔들린다.인생에 지친건가.좋은 음악을 들어도 애절하게 들릴때가 많다.같은 그림을 봐도 내가 힘들면 그 그림의 분위기 등이 부정적으로 느껴진다고 한다.딱 그런기분이다.지금 이 순간이 얼른 지나갔으면.
슬프다.나도 봉사를 하고 있지만,진정한 선생이란 뭘까.
몰입도 강했어요. 현실을 잘 비틀어서 보여주십니다. 참으로 아이러니했어요. 유쾌하면서도 동화같은 느낌이랄까~매혹적인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