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설은 건강한 사회는 어떤 사회인가, 올바른 대한민국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등 우리가 진정 추구해야 할 삶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꼭 읽어봐야할 소설입니다.
읽을거리가 많았던 책이었어요.
공부하기 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