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끈기와의 밀당이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할 수있는데도 부정적인 생각으로 합리화를 하는 경우가 많은것같네요. 새해에는 하나의 일을 하더라도 좀더 끈기를 갖고 해봐야겠어요.
윤동주 시인을 떠올리면 안타까움과 감사라는 두 감정이 떠오르네요. 그 감정을 이 책과 함게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130페이지이고 글씨도 생각보다 커서 쉽게 읽혔습니다. 읽어보시면 왜 제목이 음의 방정식인지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국사 공부하시는 분들에겐 참 유용하겠어요! 공무원 국사 수험서 중에는 최고라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