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세번째 이야기.
레누와 릴라라는 두 여자의 우정.
배경은 68혁명을 소재로 하고 있다.
남성중심 사회에서 허탈감, 비참함을 느끼는 여성의 삶.
하루빨리 개선되길.
섬세한 감정의 표현.그것이 단연 돋보인다.내가 사춘기때 이랬나.분별 시작의 시기.간만에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