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법 - 적게 자도 피곤하지 않은 90분 숙면의 기적
니시노 세이지 지음, 조해선 옮김 / 북라이프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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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시도해보니 제 삶이 변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잠에 대한 최신 연구를 통해 상세히 알려주십니다. 황금시간을 최대한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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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하지 않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법 - 당신이 설명을 못하는 데는 사소한 이유가 있다
고구레 다이치 지음, 황미숙 옮김 / 갈매나무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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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읽어봤던 책입니다.


크게 3파트로 나뉘었던 것 같은 기억.


처음 부분은 말하기의 주의사항이랄까~

중후반부터 제목이 말하는 내용이 전개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상대에게 말할 시간이 15초밖에 없다면 어떻게 말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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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스윗핸즈 Vol.2
도서출판 종이학 편집부 지음 / 종이학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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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먹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책입니다.

쌀을 이용한 건강식디저트 만드는 법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홍시 관련 파트가 가장 인상깊었네요.

가격도 적당해서 구매하기도 좋네요.

수강권 등도 들어있으니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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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네버랜드 1 약속의 네버랜드 1
시라이 카이우 지음, 데미즈 포스카 그림 / 학산문화사(만화)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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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소름이 끼쳤어요.

초반부인데도 이렇게 재밌다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반전이 참 재밌네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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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 대하여 오늘의 젊은 작가 17
김혜진 지음 / 민음사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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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딸. 그 관계를 뭐라고 표현해야할까.


오늘 책은 김혜진 작가님의 소설, 제목은 딸에 대하여.

지금보니 민음사의 책이었네.


문체때문일까. 몰입감이 강했다. 몇시간만에, 단숨에 읽어낸 작품.


주인공은 동성애자인 딸과 엄마이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의 딸이 "엄마, 나 동성애자입니다."라고 하면 뭐라고 할까.

흔쾌히 "그래. 우리 예쁜 딸."이라고 표현할까?

보수성이 강한 나로서는 아직까지 그렇게 시원하게 말할 자신이 없다.  


이 두 주인공의 생각차이는 왜이럴까.

아마 아직까지는 중년층인 세대와 젊은 세대간의 생각의 차이가 꽤 크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젊은 사람들은 학교에서 나의 인권와 권리는 나의 것, 즉 개인이 먼저 존중받아야한다는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았지만, 중년층 세대분들은 우리나라의 어려운 시기를 겪어서 그런지 다수를 위해 소수가 희생해야한다는 뜻이 강하다. 즉, 사회의 시선이 먼저라는 것이다.

중년층에겐 사회가 아니라면 아닌 것이지만 젊은이에겐 사회가 그럴지라도 본인의 생각이 아니면 아닌 것이다.

그런 괴리감이 느껴지는 장편소설이었다.


둘의 생각차이는 좁혀질 수 있을까. 

사실 나는 남, 그 사람이 되어보지 않고서는 남을 이해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이라고 본다.

그래서일까.

작가님은 끝끝내 결말을 말해주지 않았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이 궁금해지는 하나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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