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네스 뵈의 소설을 아직 접하시지 않은 분은 바로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믿고보는 작가님이죠! 다른 작품도 얼른 구매하고싶네요!!!
동거인듯 동거가 아닌 한 집 살이라니. 참 기대됩니다. 은은한 소설일 것 같네요.
3개월의 시한부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떠나는 여행. 남은 인생동안 무엇을 느꼈을까요? 이 소설로 남은 그의 인생을 옆에서 한번 바라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