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드문, 만화로 구성된 부동산 경매 책중 하나입니다.한마디로 평하자면, 정말 초보중의 초보를 위한 책입니다.부동산경매를 거의 모르시는, 기초적인 내용이 궁금한 분들께 추천합니다.어느정도 아는 분은 다른책을 읽어보세요.
부동산 초보인데 쉽게 설명해주셔서 재밌었습니다.
갑자기 든 생각.예전 어느 자산가님께서 버스값을 잘못알아서 논란이 된 적이 있다.(버스를 잘 안 타봐서일까.)그런데 아무리 수십조원의 자산을 가진 재벌이라고 해도 책값은 알 것이다.(1년에 책1권은 본다는 전제하에)보통 책값은 거의 1만원에서 2만원이다.책값은 일반인과 재벌 모두에게 공평하다.
어느새 매주 오프라인서점에 가는 게 취미가 되어버린 나.그런데 요즘 사람이 확 줄었다.1.코로나때문일까.2.책을 읽기싫어서일까.제발 두개중 1번이 이유이길 바라며...대한민국 서점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