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가 주장하는 의사소통 민주주의.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책.
대한민국 국민분들은 지금도 열심히 일하고 계십니다.
국민 대다수분들은 꼭 읽어봐야 하는 책.
현실을 적나라하게 말씀해주시네요.
다만 해결방안도 책에 들어있으면 더 마음에 들 것같습니다.
가공의 나라에서 펼쳐지는, 권력에 무너지는 지성인의 이야기. 주인공이 자신의 사상을 포기할때 참 슬펐어요.
읽을수록 우리나라 과거의 어느 시대가 생각나네요.
한때 판사의 sns 사용에 대해 논란이 많았죠.
개인적으로 조금은 더 신중해야했었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뷰 형식이라 편하게 읽을 수 있었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