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위안을 주는 특별한 라디오 오디세이. 하나하나의 글이 참 공감됩니다. 이런게 일상의 행복인 것 같아요.정말 사랑스러운 책이네요.
처음에는 제목을 보고 예술 이야기라고 생각해서 읽어보았는데~ 예술가 이야기네요. 미스터리 붐의 대명사, 마쓰모토 세이초의 펜에서 완성되는 예술가 이야기, 강추합니다!
지금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작품, 수학귀신. 이때까지 수학동화책을 많이 읽었지만 이런 책은 유일했습니다. 여러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대해 저절로 흥미를 느끼게 해줍니다.난이도도 적절해서 그렇게 어렵지도 않습니다.혹시 자녀분이 수포자라면 이 책을 꼭 읽혀보세요!
저자님은 정말 숨겨진 대가님입니다. 장난감들의 차분하면서도 설레는 이야기. 아이들에게 행복과 평온하다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