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내믹한 삶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을 통해 용기를 불어넣어줍니다. 도전이 두렵지 않다는 것을 잘 말해주고 있어요. 추천합니다.
좀 어려운 개그들이 많네요.
반려견이 있어 더 행복한 삶인 것 같아요. 이런게 바로 일상의 행복 아닐까요?
미스터리 소설의 최강! 정말 섬세한 작품입니다. 몇번 읽어보니 더 새롭게 느껴져요. 반전이 참 재밌네요.
헤이그 특사로 파견된 이준, 이위종, 이상설 이 세 분중의 한 분라고 배웠어요. 그 분의 파란만장한 일대기에 대해 더 알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