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공부했던 한국 문화사가 기억나네요. 울산 반구대 암각화, 몽유도원도 등 ^^ 위 책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움에 대해 되새겨보고싶네요.
어릴 땐 동물원이 신기해보였지만, 커보니 불쌍한 곳이네요. 인간의 욕망만을 위해 갇혀있다는 사실이 참 안됐어요.
엄마도 처음엔 모르는게 많죠. 그래도 엄마란 단어는 참 아름답습니다. 아이의 생각을 많이 들어봐야겠죠.
생각보다 책은 얇습니다.드래곤 그리기의 핵심이 담긴 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동물 정밀화 그리기와 같은 책을 같이 구입해서 그리신다면 훨씬더 실력이 업그레이드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정조에 대한 새로운 점을 알게 되었어요. 훌륭한 성현의 문장을 닮은 바른 문장 쓰기를 강조했다는 점이 이해도 되지만, 한편으론 고집이 강했다는 느낌이 드네요. 하지만 그 속에서도 자유로운 글쓰기를 포기하지 않았던 유생, 이옥. 정말 대단하네요. 이 책을 통해 그 시절의 성균관 유생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