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조선이란 용어를 단군.기자.위만의 세 왕조로 잘못 해석했다. 삼조선은 신.불.말 세 한이 분립한 것으로 신한은 대왕이고 불한과 말한은 부왕이었다. ~~~삼한의 도읍은 하얼빈,개평현 유적(안시성), 오늘날 평양이다.~~~신조선왕은 모돈의 흉폭을 알지 못하고~~~모돈은 대노하여~~흉노의 기병을 총출동시켜 신조선의 서방인 동몰골을 습격하여~~~선비족을 학살했다. - 책에서
환단고기 등 대고조선론을 주장하는 책을 읽지는않고 허황된 생각이거니 했다. 조선상고사를 읽으니 비로서 대고조선론이라는 주장이 무엇인가 이해가 간다. '고조선이 3개의 도읍을 중심으로 모인 나라고 (연방?) 그 중 하나가 선비족이었다'는 주장이었다. 선비족이 고조선의 중심이라.....말이 되는것 같기도 하고 애매하다. 사라진 기록에서 봤다는 주장만 있고 유적은 없고 점점 헷갈린다. 조선상고사의 주장이 최근 대고조선론과 같은가는 더 살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