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수수께끼 또박또박 따라 쓰기 - 지식이 쏙쏙! 어휘력과 쓰기 힘을 길러 주는
김미주 지음, 김정진 그림 / 그린북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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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배워 나가는 시기의 아이들이 수수께끼와 활동을 통해

재밌게 한글을 익히고, 어휘력을 키우며, 쓰기가 어렵지 않다는 연습을 하게 해 주는 책 같다.

저자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시라고 한다.

수수께끼로 어휘를 기르고 만화로 상상력을 기르고,

맞춤법, 띄어쓰기 문제풀이도 하게 된다.

평소 알쏭달쏭한 맞춤법을 맞추고 띄어쓰기가 잘 되어있는지 고르는 문제가

아이들에게 재미도 있으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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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내 엄마라서 좋아! 네가 내 아이라서 좋아! - 엄마와 아이가 같이 쓰는 서로의 마음 ㅣ 마법의 초등 글쓰기 시리즈 8
오현선 지음 / 서사원주니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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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나의 첫 교환일기!

같은 주제에 대해 아이가 왼쪽에, 엄마가 오른쪽에 번갈아 쓰는 교환일기 같은 책 이다.

저자는 수업 중 아이들과 나누었던 수많은 글감 중에서 아이들이 열띤 반응을 보였던 주제 40개를 엄선해서

‘엄마가 좋은 순간 3가지?’, ‘엄마가 좋아하는 음식 3가지는?’ ‘엄마에게 하게 되는 잔소리는?’같은 가벼운 웃음이 나는 질문 부터

‘엄마를 오해한 순간’, ‘엄마가 자는 모습을 보면 드는 생각’ 많은 생각을 해야하는 질문도 담고 있다.

아이가 아직 초4 사춘기 전이라 함께 어떻게 함께 써 나갈지, 독서전문가 선생님의 책이라 더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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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닫고 성찰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 3 - 나의 단단한 어휘력과 표현력을 위한 ㅣ 사자성어 명언 필사 3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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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초등학교. 그 당시 국민학교 다닐 때

3학년 부터 부모님께서 서당 이라는 곳에 보내셨다.

천자문과 붓글씨를 배우기 시작 하고 천자문을 중1이 되어 마치고

서당도 그만 다니게 됐다.

서당에서 천자문은 당연하고, 논어와 사서삼경 등도 배워서

중학교 올라가면서 부터 배우는 한자는 무조건 100점을 받았던 기억이.

이 때부터 였을까 한자를 좋아하기도 했다.

​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말을 주고받고, 때로는 글로 감정을 전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무리 말하고 써도 마음 깊은 곳의 감정이나 깨달음이 온전히 표현되지 않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 짧지만 깊은 뜻을 품은 고전 속 사자성어는 우리에게 놀라운 통찰과 언어의 힘을 전해준다.

필사’의 과정을 통해 언어에 대한 감각은 물론, 스스로를 돌아보는 힘을 기르는 힘을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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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식 진로교육, 마이스터를 만나다
임진 지음 / 머메이드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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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에 맞춰 ai교육만 강요하는 분위기에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손의 가치,

장인의 숨결이 살아 있는 독일 수공업 분야의 직업 세계를 책으로 체험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읽고 싶던 책.

AI 시대에도 빛나는 ‘손의 기술’을 통해 진정한 직업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고,

미래 유망 직업 12가지를 선정하여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독일의 직업교육 시스템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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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탐정로봇 빨강 ㅣ 두바퀴 고학년 판타지SF
정명섭 지음, 이로우 그림 / 파란자전거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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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오류로 얼굴 모니터에 빨간색 불만 켜지는 로봇 빨강은

로봇 감독관인 그레이스의 도움으로 폐기되지 않고 함께 생활하게 된다.

깐깐하고 일만 하며 홀로 사는 그레이스에게 빨강은 자식과 다름없었다.

로봇 제작회사에서 인공지능 전문가로 일했던 그레이스의 명령어 입력 실수로

호기심 많고 인간만이 갖는다는 감정을 느끼며 공감하는 빨강을 암스트롱시티 사람들은 그저 빨리 폐기되어야 마땅한

불량품처럼 취급한다.

그럴 때마다 의기소침한 빨강에게 그레이스는 다른 로봇과 조금 다를 뿐이라며 장래 희망을 묻고,

탐정이 되고 싶어 하는 빨강의 꿈을 응원한다.

​

아이에게 이 책을 읽고 어떤 점을 느꼈는지 물어보니,

아무리 자기가 부족해도 불량인 로봇이지만

목표를 가지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 성공한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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