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스쿨버스 5 - 바닷속으로 들어가다, 20주년 기념 개정판 신기한 스쿨버스 5
조애너 콜 지음, 브루스 디건 그림, 이연수 옮김,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비룡소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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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억 판매돌파한

유명한 과학그림책 신기한 스쿨버스!

<바닷속으로 들어가다>

20주년을 맞이해 개정판이 나온듯 하다.






바다에 대해 수업하는 중인듯한 아이들과 선생님.

누군가 "수영하러 가고 싶어" 라고 말하는데..




담임 선생님이 괴짜라고 나온다 ㅎㅎ

내일 바다로 현장 학습을 갈 계획이라고!!!!

추진력 갑이신 선생님 ㅋㅋ




신비로운 파도가 스쿨버스를 덮치고

선생님이 버스 문을 열자

구조대원 아저씨가 버스 안으로 들어온다.




이렇게 바닷속으로 들어가게 된것.

사실 우리 어른들도 마찬가지고 아이들은 더더욱 보기 힘든 세상?

을 신기한 스쿨버스가 데려다 주고 배우게 해주는 경험!

진짜 이런 버스로 공부를 하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해 보게 된다.




마지막엔 이런 신기한 과학 암기카드가 있어서

다시한번 제대로? 배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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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난 미피 미피 시리즈
딕 브루너 지음, 이상희 옮김 / 비룡소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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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이 넘 좋아하는 미피!!

아빠 덕에 세돌임에도 비행기를 몇번 타고

맨날 비행기 타고싶다고 말하는 아들 ㅎㅎ

비행기는 버스처럼 아무때나 탈수 있는게 아니란다.

요 하늘을 난 미피처럼 조종사 삼촌도 없고 ㅋ



 



미피가 풀밭에 앉아 놀고있다.

두두두 갑자기 요란한 소리가. 무슨 소리일까요?


 



투니**에서 본 조종사 삼촌!등장


 



미피도 조종사 삼촌과 함께 하늘로 날아오른다.

미피 목소리 들리는 듯

와 정말 근사해요~~ 꿈을 꾸는 것 같아요!


 



귀엽고 사랑스럽게 말하는 미피^^

그림이 참 간결하다~~ 아기들이 재밌게 딱 보기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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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 4 - 태양계에서 길을 잃다, 20주년 기념 개정판 신기한 스쿨버스 4
조애너 콜 지음, 브루스 디건 그림, 이연수 옮김,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비룡소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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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보진 못했지만

워낙 유명?해서 들어는 본 책.

신기한 스쿨버스

울 아들이 좋아하는 우주에 대한책을 받아 보게 되었다.



 



오늘은 특별한 곳으로 현장 학습을 갈 거라는 선생님.

우주만 아니면 어디든 좋아요 라고 말하는 아이 ㅋㅋ


 



스쿨버스는 어느새 대기권을 지나고 있다.

대기권에 대한 설명도 나오고..


 



드디어 우주에서 우리 행성 지구가 점점 더 멀어져 가고있다.


 



달에도 가고 화성에도 착륙!

화성에서는 이런 먼지 폭풍이 몇달씩 계속 된다고.

재빨리 다시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화성을 떠나 또 어딜 갈까~~


 



정말 이런 스쿨버스가 있다면 난 너무 재밌을거 같은데^^

학생들은 그렇지 않은듯 하기도 하고

뭔가 코믹한 요소도 많고

아이들이 재밌게 과학을 접할수 있는 책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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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날린 작은 신문 아르볼 상상나무
호세 사나브리아 지음, 마리아 라우라 디아즈 도밍게스 그림, 윤혜정 옮김 / 아르볼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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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신문이 우리에게 주는 행복.


 



커다랗고 추운 세상에 태어난 작은 신문.


 



새로운 집을 찾아 떠나게 된다.


 



드디어 누군가 신문 중 첫번째를 데려간다.


 



하나씩 각자의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힘들게 일하며 살고 있는 아주머니에게 날아간 신문


 



아주머니는 온종일 집 안을 청소한다.


 



신문의 도움으로 아주머니는 거울을 깨끗히 닦고 얼굴이 밝아진다.

아주머니의 표정이 달라는 점도 이 책에서의 포인트다.


 



연말에 이런 따뜻한 책 너무 좋다^^

울 아이도 작지만 여러 사람을 행복하고 따뜻하게 해주는

그런 사람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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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 완두
다비드 칼리 지음, 세바스티앙 무랭 그림, 이주영 옮김 / 진선아이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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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생이라 친구들은 거의 울 아들보다 크다.

1월생 친구와는 거의 1년이 차이나니.

놀이터가도 항상 더 동생들보다도 어리게 보이는 울 아들 ㅜㅜ

지금은 아직 아가라 신경 안쓰이겠지만

좀더 크면 친구들보다 나는 왜 작을까 그래도 자존감 있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며 .. 완두를 보니 꼭 울 아들 같다^^


 



태어날 때부터 몸집이 완두콩처럼 아주 작아 이름이 완두.


 



친구들과 못놀아도 나름 혼자 즐겁게 잘 논다.



 



어느덧 학교에 간 완두.

하지만 쉬는 시간에도 늘 혼자인 ㅜㅜ


 



이제 완두는 어른이 되었다.

여전히 작지만 누구보다 잘 커준 완두.

귀여운 완두는 커서 무엇이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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