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날린 작은 신문 아르볼 상상나무
호세 사나브리아 지음, 마리아 라우라 디아즈 도밍게스 그림, 윤혜정 옮김 / 아르볼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작은 신문이 우리에게 주는 행복.


 



커다랗고 추운 세상에 태어난 작은 신문.


 



새로운 집을 찾아 떠나게 된다.


 



드디어 누군가 신문 중 첫번째를 데려간다.


 



하나씩 각자의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힘들게 일하며 살고 있는 아주머니에게 날아간 신문


 



아주머니는 온종일 집 안을 청소한다.


 



신문의 도움으로 아주머니는 거울을 깨끗히 닦고 얼굴이 밝아진다.

아주머니의 표정이 달라는 점도 이 책에서의 포인트다.


 



연말에 이런 따뜻한 책 너무 좋다^^

울 아이도 작지만 여러 사람을 행복하고 따뜻하게 해주는

그런 사람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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