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의 세상 - 제1회 사회평론 어린이·청소년 스토리대상 대상 수상작 사회평론 어린이문학 1
정설아 지음, 오승민 그림 / 사회평론주니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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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서점에 접속을 하면 이 책이 광고로 떴었다.

제목이랑 그림만 보아서는 전혀 어떤 내용인지 상상이 안갔는데,

좋은 기회에 책을 읽어 보게 되었다.

13살 이루. 어느날 갑자기 교통사고로 아빠가 돌아가시는데

이루는 어학연수 중 일 때라 아빠의 장례식에도 참석하지 못한다.

이루는 말이 없다. 주변에선 아빠가 돌아가셔서 말수가 적어진게 아닌가 하는 걱정을 하는데

막상 운전을 하지 못 하는 엄마가 난 걱정이 되었다.ㅜㅜ

돌아가신 줄만 알았던 아빠가 어느날 이루에게 나타난다.

우리집 초4 꼬맹이는 이 책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하다.

여러번 읽게 하고 싶은 울림이 있는 책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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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키우는 초등 동시 따라 쓰기 - 교과서 수록 시부터 마음 공감 동시까지 마법의 초등 글쓰기 시리즈 7
오현선 지음 / 서사원주니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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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이 꼭 보면 좋다고 하는 동시.

하지만 요즘 아이들 학습만화나 재미있는 창작도서는 자주 접하고 그나마 읽기는 하지만

동시 읽을 일이 많이 없는 것 같다.

이 책은 아주 악필인 우리 아들에게 너무 추천 해 주고 싶던 책이였다.

동시도 접하며 예쁜글씨를 연습 시킬 요량으로 ㅎㅎ

동시 감상 비법은 4단계로 나뉜다고 한다.

감상하기-내 생각 표현하기 - 따라 쓰기- 내 마음에 저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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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고래 벨루가의 꿈 한림아동문학선
김현정 지음, 신지혜 그림 / 한림출판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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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쿠아리움에 가서 고래나 많은 생물들을 보고 있으면 ‘귀엽고 예쁘다’는 생각을 하지만

귀엽고 영리해 사람들이 좋아하는 벨루가들이 어디서 왔는지 생각을 하며 본 적은 없다.

이 책을 읽고 아쿠아리움에 가서 벨루가를 보는 게 이젠 마냥 즐겁진 않을 것 같다.

어느 날 갑자기 바다가 아닌 투명한 상자에 갇혀 살게 된 벨루가가 몸과 마음이 아파 오고 수족관에 온 사람 친구

찬우를 만나게 된다.

벨루가는 다시 가족에게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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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아파트 2 - 모냐모냐 여름 축제 요괴 아파트 2
도미야스 요코 지음, 야마무라 고지 그림, 고향옥 옮김 / 가람어린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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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로 오랫동안 살던 정든 들판을 떠나 대단지 아파트에서 인간들과 섞여 살게 된 요괴 가족.

이 책에 등장하는 요괴들은 흔히 알려진 무시무시한 요괴들과는 달리 인간을 해치지 않고, 함께 어울려 살아간다.

생각만 해도 인간과 요괴라는 서로 다른 존재들이 만났을 때 벌어지는 아찔한 사건들이

이 여름과 어울리는 재밌는 책일 듯 하여 꼭 읽어 보고 싶었다.

아이가 책을 읽고, 땅속에 봉인된 도깨비를 산속에서 만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고,

서로 힘을 합하면 안되는게 없다고.

1권과 이어지지 않아서 2권을 먼저 읽고 1권을 읽어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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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노력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 2 - 나의 단단한 어휘력과 표현력을 위한 사자성어 명언 필사 2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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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초등학교. 그 당시 국민학교 다닐 때

3학년 부터 부모님께서 서당 이라는 곳에 보내셨다.

천자문과 붓글씨를 배우기 시작 하고 천자문을 중1이 되어 마치고

서당도 그만 다니게 됐다.

서당에서 천자문은 당연하고, 논어와 사서삼경 등도 배워서

중학교 올라가면서 부터 배우는 한자는 무조건 100점을 받았던 기억이.

이 때부터 였을까 한자를 좋아하기도 했고,

나도 아이를 낳고도 한자는 꼭 가르쳐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러질 못하고 있다 ㅡㅡ;

일단 나부터 다시 많이 잊은 한자를 다시 필사를 통해 다시금 적고

아이에게도 본보기를 보여주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에 사자성저 명언 필사 책을 받게 되었다.

표지에 적힌 "단단한 말은 단단한 나를 만든다." 이 문구가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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