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가장 중요한 인생의 자세는 자존감(Self-estcem)을 높이는 것이라 생각한다. 나의 존엄성이 타인들에 의해 재단되는 것이 아니고, 나 자체의 성숙된 사고와 가치에 의해 얻어지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러한 자존감이 객관적 자아 인식을 근간하지 않으면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지만, 어느 정도의 근자감‘은 없는 것보다 있는 편이 개인에게 바람직하다고 본다. 그런 차원에서 보자면내가 누리지 못하는 것을 갈망하고 원망하기보다 내가 누리는것, 내가 스스로 얻어낸 나의 가치를 정직하게 인식할 필요가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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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사 괴로움의 대부분은 타인의 말과 평가 때문에 생긴다.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은 것이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생각만큼 우리에게 별로 관심이 없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별로 관심이 없는 것처럼…

먹물 한 방울이 컵 안의 맑은 물 전체를 검게 물들이듯이부정적인 생각이 우리의 일상 전체를 어둡게 만들 수 있다.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없애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검게 물든컵에 맑은 물을 붓듯이 긍정적인 생각을 계속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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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은 과정을 경유하지 않고서는 얻을 수 없는 결과이고, 잘 수행된 과정은 세상이 성공이라고 정의하는 결과를 담보하지는 못해도 성장만은 가져다준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수행의 과정에지적으로 집중하며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의식하는데 노력을 기울인 사람은, 자신이 무엇에서 나아졌는지 발견하게된다. 그걸 발견한 사람은 거기에 ‘성장‘이라는 이름을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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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자신의 가치관을 강요하지 않고 내 기준으로 타인을 평가하지 않으며 개인을 길들이거나 통제하지 않으려는분위기가 조성돼야 그나마 갈등이 조금이라도 줄어듭니다. 누구나 한계와 약점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각자 자기 삶에 만족하면 사람은 저절로 부드러워집니다. 타인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나의 행동방식을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으며 각자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도록 심리적 거리를 지켜주어야 합니다. 팍팍한 현실에서도 타인에 대한 상냥함을 잃지 않기 위해 우리가지켜야 할 원칙은 바로 이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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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윌리엄 제임스는 지혜란 무엇을 간과할지 아는 기술이라고 말했습니다. 마흔 이후의 지혜는 불필요한 기억이나정보를 걸러내는 능력, 그래서 현명한 선택과 포기를 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하고 또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구분할 줄 아는 것이진정한 중년의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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