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 기분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사소한 습관
김범준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 상대방에게 따뜻한 말투, 다정한 말투, 힘을 주는 말투, 관계가 좋아지는 말투를 사용하기에 앞서 전제조건이 있다. 바로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다. 하지만 문제는 이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이다. 상대방을 이해한다는 것, 타인에 대해 공감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일이다. 그러나 아주 작은 노력 하나로 우리는 어렵지 않게 공감을 담은 좋은 말투를 지닐 수 있다. 그 첫걸음은 바로 ‘너와 나는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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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와 목적이 있는 일은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계속 해나갈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 자신만의 의미와 목적을 ‘인식‘ 하는 것뿐 아니라 일과 삶에서 그것을 충실히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뜻 한 일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수 있는 능력과 조건을 스스로 만들어가야 한다. 마음을 다해 쌓은 흔적과 재산은 목적과 가치를 더 깊 게 추구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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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우리에게 도전과 성장을 요구한다.
삶이 던지는 질문에 자신만의 의미와 목적으로 우직하게 답해나가야 한다.
깊은 충족감은 그렇게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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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일에 소명의식을 가지고 목적을 꾸준히 추구해나갈 때 의미 있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또한 삶의 의미를 강하게 느낄 때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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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허히 여러 의견을 들으면 현명해지고, 편벽되게 한쪽의 말만 믿으면 아둔해진다. "
 사람을 이끄는 자리에 있는 이들은 사람의 말을 가려들을 수 있어야 한다. 《채근담》에서
"나쁜 말을 들어도 금방 미워하지 마라, 참소하는 사람의 분풀이일까 두렵다" 고 경계하는 까닭은 바로 이 때문이다.
상대방의 말을 유심히 들어야 그 사람을 알 수 있게 된다. ‘말은 그 사람 자신이다‘ 하는 말이 있듯이, 사람들은 말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기 때문이다. 올바르게 듣는 법을 알아 세상과 사람의 정보에 능통한 사람이 비즈니스는 물론 인생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 지금 사람을이끄는 자리에 있거나, 장차 리더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듣는 것을 통해 사람과 세상을 읽는 통찰력을 갖춰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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