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단이 필요한 순간 -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지킬 것인가
김낙회 지음 / 센추리원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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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감이 타고난 것이라기보다는 한 사람의 ‘지적 경험의 결과‘ 라고 본다. 그가 살아오며겪었던 온갖 경험을 바탕으로 키워진 것이 직감이라고 보는 것이다. 그래서 독서나 여행과같은 삶의 경험이 중요한 것이다. 책 속에서 펼쳐지는 풍부한 은유의 세계를 접하면 단순한지식의 축적을 넘어 지식의 연결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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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일언 -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살 것인가
이나모리 가즈오 지음, 양준호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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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인생에 대한 목표를 가진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초반부에는 큰 차이가 없을지 몰라도, 두 사람의 인생 후반부는 상당히 격차가 벌어져 있을 것이다.
 어느 정도 나이를 먹고 인생 경험을 쌓은 사람이라면 세상에 대해, 인생에 대해, 자신이 견지해온 삶의 방식에 대해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하여 젊은 사람들에게 존경 어린 공감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인생에 대한 목표를 가지고 충실한 삶을 살아온 사람들만이, 그러한 위치에 서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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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무 일 없던 사람보다 강합니다 - 변화하고 싶다면, 새롭고 싶다면, 다시 시작하고 싶다면, 김창옥의 인생특강
김창옥 지음 / 수오서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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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든 순간, 잊지 마십시오. 우리는 모두 누군가에게 그런 소중한 존재였습니다. 제딸이 뭔가를 잘해서 소중한 게 아니듯, 당신도 뭔가를 잘해서, 세상에 쓸모가 있어서 소중한 게 아닙니다. 우리는 존재 자체만으로 소중합니다. 그렇게 이 세상에 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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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과 직업은 다르다. 직장은 맘에 들지 않아도 직업은 좋아할 수 있다. 또 직업과 꿈도다르다. 나는 직업이 의사지만 작가가 되는 꿈을 버린 적은 없다.
무슨 말인가 하면 자기가 하는 일의 가치가 의심스러울 땐 직업, 직장, 꿈을 분리해서 생각하라는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자칫 이 세 가지 모두에 만족하지 못한다는 착각에 빠질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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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모리 가즈오의 인생을 바라보는 안목
이나모리 가즈오 지음, 노경아 옮김 / 쌤앤파커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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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는 반드시 굴곡과 기복이 있다. 행운이 찾아올때가 있는가 하면 어려움을 당할 때도 있다. 그러므로 고난이 닥쳐와도 견뎌야 한다. 어려운 일을 당해도 세상을 원망하지 말고 오로지 견뎌야 한다. 그 견딤을 통해 인격이 단련되기 때문이다.
나는 고난을 견뎌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미래가 전혀 다르다고 생각한다. 고난에 맞닥뜨렸을 때 좌절하여 단념하거나 타협하는가? 아니면 그것을 극복하려고 더 노력하는가?
여기서 인간의 성장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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