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들에 따르면 사람들은 자신이 적극적으로 선택한 것과 선택하지 않은 것에서 발생하는 결과에 대해 상이한 책임감을 느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즉, 부모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을 때 아이가 병에걸려 사망하게 될 경우 느끼는 책임감보다, 백신에 접종했는데 아이가부작용으로 사망하게 되었을 경우 느끼는 책임감을 훨씬 더 크게 느낀다는 것이죠. 그래서 백신 접종을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피하는 경향이 있고 이것을 ‘부작위 편향(omission bias)‘ 또는‘무행동 편향‘이라고 명명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말을 잘하려면 생각하는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생각은 자신에게 말하는 것과 동일하기 때문이죠. 타인에게말하는 걸 마음속으로 연습하는 게 바로 생각입니다. 사람은 감정을 통제할 수는 없지만, 생각은 통제할 수 있습니다.
자기 생각을 얼마나 신뢰하는가는 감정과 행동에도 영향을미칠 수 있죠. 그러니 꾸준히 생각하려고 노력하면, 행동도바꿀 수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안다는 의미 세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는내가 알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내가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내가 모르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모른다는 사실조차 모른 채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이 있다는 얘기죠. 실제대부분의 문제는 바로 이 지점에서 발생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즈니스 세계는 냉정하다. 게다가 엄청난 속도로 변하는 세상에서 과거의 성공 경험이 현재의 성공을 담보하지도 않는다. 기업이 경력자를 선호하는 이유는 경력 자체의 가치를 인정하기 때문이 아니라, 경력자의 과거 경험이 현재 성과를 내는 데 유리하게작용할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다. 과거에 아무리 대단한 성과를 냈던 사람이라 하더라도 현재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면 아무 소용없는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학습의 중요성은 매우 크다. 새로운 것에대해 마음을 열어놓고 평생 공부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상의 모든 문제에는 답이 있다. 아직 답을 발견하지 못했을뿐이다. 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면 질문을 다르게 해보자. 우리가제대로 된 질문을 하는 순간, 세상도 우리에게 제대로 된 답을 줄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떻게 how‘ 해야 하는지부터 묻는다. 무엇what을 해야 하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도 종종 있는데, 그런 경우는참 답이 없다. 가장 중요한 질문은 ‘왜why‘ 그 일을 해야 하는가?"다. 일을 왜 하는지 안다는 것은 그 일의 의미, 배경, 결과의 파급력을 안다는 뜻이다. 좋은 질문을 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자신이 하는 일을 제대로 파악하고, 자신이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답변자 입장에서는 의도가 희미한 질문에는 좋은 답을 줄 수가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