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소득을 ‘월급으로 받는다‘는 생각을 전제로 하고 있어 회사에 얽매이는 발상이 나오는거죠. 좀 더 자기능력으로 ‘돈을 번다‘는 의식을 가져야 해요.

자본수익을 늘리는 일을 목표로 해야해요.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일하는 분량만큼 월급받는 생활에서 벗어날 수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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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질문‘이란 말은 어쩌면 당연한 말일 수 있습니다.
질문이란 기본적으로 내가 모른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그렇기 때문에 겸손한 태도로 상대방에게 묻는 것이지요. 모른다는 것 때문에 창피함을 느낄 필요는 없으며 겸손한 태도를 갖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에드거 샤인은 겸손한 질문이란 상대방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극대화하고 상대방에 대한 편견이나 선입견을 최소화하는 것이라고 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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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남에게 지시를 받거나 불평을 듣는 위치보다는, 도움을 베풀 수 있는 위치에 서기를 원합니다. 이는 질문의 프레임(frame)을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같은 내용의 질문이라 하더라도 상대방의 반응 이 180도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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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없이 정기예금 등으로 현금을 갖고 있다고 해서 위기가 오면 부자들이 그래왔던 것처럼 한몫 잡을 수 있을까요?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경제위기가 시작되면 투자 기회가 생겼다고 말하기도 전에 우리의 일자리부터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월급을 매달 500만 원씩 받는 사람에게 현금 3억 원은 큰돈이지만, 그 월급이 사라지는 순간 3억 원은 작은 돈이 됩니다. 그 돈이 최후의보루가 되어 소득을 창출하지 못하면 경제적 하락을 피할 수 없게 됩니 다. 소득이 없어지는 은퇴 계층의 소비가 줄고 저축률이 높아지는 것도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그래서 월급 걱정 없는 부자들만 위기에 돈을 버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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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국가의 돈이 갖는 가치는 환율입니다. 돈은 부채로서 누군가가 은행에서 빌려야 돈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돈을 빚의 증서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환율은 빚의 증서를 갚을 수 있는 객관적 수준을 뜻합니다. 국가에서 사용되는 돈의 양을 통화량이라고 하는데 그 통화량은 빚의 총량이고, 그 빚의 총량이 얼마나 건전한지를 판단하는 객관적인 숫자는외환보유고, 경상수지 흑자 여부입니다. 곧 경제가 성장한다는 것은 점진적인 인플레이션으로 돈의 양이 늘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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