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삶의 어떤 목표나 도달해야 할 목적지가 아닙니다. 다만 나아가는 여정입니다. 좋은 관점과 애정을 가지고 한 걸음 한 걸음씩나아가는 자세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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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세요. 사랑을 좇으면 그 사랑은 우리를 피해 다닙니다.
행복을 좇으면 그 행복은 우리를 피해 다닙니다. 하지만 내가 그렇게 되면 거기에 그것이 존재하게 됩니다. 우리는 사랑 또는 행복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랑 또는 행복이 우리를 가지고있는 겁니다. 이런 자기애 혹은 자아 수용이라는 개념을 이해해야 내가 어떤 이유에서 무엇을 할 때 그것이 나를 찾아오게 된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내가 그것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요.
우리가 가진 이미지들은 사고방식에서 나옵니다. 이런 이미지들이 우리의 행동을 만들고, 어떤 일이 이뤄질 거라고 생각하는한 우리는 다른 일들을 대비하지 않게 됩니다. 이것이 행동의 전제입니다. 깨달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 이 사실은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일이 이뤄진다고 믿으면 기회를 볼 수 있습니다. 믿지 않으면 장애물만 보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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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건 태도의 문제입니다. 내가 뭘 믿을지 스스로 선택한 거예요. 내 안에서 일어나는 일은 모두 내 선택입니다.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 나를 가로막는 일, 계속 내 역할을 하지 못하게 방해하고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게 하는 일들은 나 자신이 선택한겁니다. 모두 내 선택이에요. 모두 나의 몫입니다. 지금의 나는인생에서 내가 했던 선택들로 이뤄져 있다. 이 말은 아무리 강조해도 절대로 지나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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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위해서도 타인에 대한 이해는 필요하다. 무지는공포와 혐오를 낳는다.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면 그들의 모든 언어가 소음으로만 들리고 그들의 존재 자체가 위협으로 느껴진다. 소음과 위협, 공포에 둘러싸여서 사는 것은 불행하다.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나면 의외로 타협하고 수용할 수 있는 부분도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나에게도평화를 준다. 동시에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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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치료를 창시한 심리학자 윌리엄 글래서 Miam Cine는 인간에게 필요한 5가지 욕구가 있다고 했다. 
첫째는 생존Survival의 욕구, 둘째는 사랑과 소속love, Loving sex & Belonging의 욕구, 셋째는 힘의 욕구, 넷째는자유 Freedom의 욕구, 다섯째는 즐거움Fun의 욕구다. 남자는 생존의 욕구에 초점을 맞춰 살고, 여자는 사랑과 소속의 욕구에 초점을 맞춰 산다고한다. 이들 욕구가 차례대로 해결되면 최종적으로는 ‘즐거움의 욕구‘를추구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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