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부단히 책을 읽고 공부를 해야 해요.
책을 읽는다는 건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세상을 바라보는 연습을 하는 거예요.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을수록다양한 관점으로 세상의 현상을 해석할 수 있게 됩니다. 남의 생각과 남의 시선과 남의 철학을 빌려서깨닫는 연습을 해야더 높은 곳에서내 문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어요.
이게 바로 생각의 조망권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걱정도 습관입니다.
자고 일어나면 잠옷을 벗듯이 걱정이 생기면 자리에서 일어나 내 몸을 움직여야 해요.
그래야 실체도 없는 걱정이자기 몸집을 불리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이불 덮고 생각하면 걱정이 점점 커지지만,
벌떡 일어나 움직이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걱정 말아요. 이불 밖은 위험하지 않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독일 만하임응용대학의 빈프리트 베버(Winfried Weber) 교수는 한국 교육을 살펴보고 나서 "독일은 텐샷(10 Shot) 사회인데반해, 한국은 원샷(1 Shot) 사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독일인에게는 열 번의 기회가 주어지는데, 한국인에게는 한 번의 기회밖에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지금 독일이 이렇게 부유하고 성숙한 사회가 된 것은 바로 그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최대한 자신의 재능을 실현할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반면 한국은 너무도 많은재능들이 발현되지 못한 채 사장되는 사회이지요..
한국은 기회를 박탈하는 사회일 뿐만 아니라, 기회를 박탈당한 사람들을 차별하는 사회이기도 하지요. 사람들은 이러한 ‘이중의 박탈‘을 일상적으로 경험하며 살아갑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 사이의 차별은 말할 것도 없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사이에도 엄청난 차별과 격차가 존재하지요. 이러한 현실이 우리가 지극히 기형적인 사회에 살고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앙드레 말로는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닮아간다."라고 하였다. 자신을 되돌아보고 생각하는 사람은 삶의 힘든 시련이 올지라도 폭풍처럼 지나가는 풍랑에 불과할 뿐이고 그것 또한 지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집착하지 않는다.
따라서 일상 속에서 자신의 자화상을 마음에 그리며 사는 것도중요하다. 왜냐하면 자신이 그려 놓은 자화상처럼 살려는 마음이자신을 움직이기 때문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강가에 있는 돌 모양이 제각기 다르듯 세상에 똑같은 인간은 없다. 일란성 쌍둥이도 생김새는 비슷하나 성격과 생각이 다르고 소질과 재능도 다르다. 이렇듯 다양한 인간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는 탐욕을 채우기 위해 편 가르지 말고 나와 다름이 존중되어야 한다.
- <돌 예찬> 중에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