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미네 다다츠도 2012년, 미토예술관 현대미술 갤러리에서 열린 개인전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우리 아티스트는 사회의 안테나 같은 존재로, 세상이 아직 깨닫지못하고 있을 때 앞으로 일어날 큰 변화를 감지하는 이른바 탄광의카나리아 같은 존재입니다." - P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