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하조고(脚下照顧) : 자기 발밑을 잘 비추어 돌이켜 보라는 뜻으로, 사찰의 현관이나 섬돌 앞에 ‘신발을 가지런히 벗어 두라‘는 의미로 써놓는다.
일반적으로 남의 허물을 탓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라는 의미다. - P-1

작가로서 최고 영예는 자기가 쓴 문장이 누군가의 몸에 스며들어서 거기서 오랜 시간을 보낸 뒤에 어느 날 그사람의 말로 재생되는 것이 아닐까요. 
저는 그런 문장을 쓰고 싶습니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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