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개똥참외다!
김시영 글 그림 / 문학동네 / 200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목은 너무 웃겼던 부분이다. 나름 심각한 상황을 설명하는건데 태연한 말투가 너무 웃겼다. 개똥 참외는 사람이나 개가 참외 먹고 똥을 싸면 그 씨가 참외로 자란것이란다. 이렇게 돌고 도는 것이 신기했고 그림속 이빨 빠진 아이들이 천진난만해보여 좋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
권윤덕 지음 / 창비 / 200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상생활에 볼 수 있는 것들도 막 자세하게 그려져있어서 들여다보면 재미있다.

그리고 가끔 보면 좀 웃긴 장면도 있다 고양이랑 주인공이 나란히 서서 주먹을 모으는 것이~

다른 아이들은 쫄아서 숨어있다;;;;ㅋㅋ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 아빠는 백수건달 눈높이 어린이 문고 85
장여우위 지음, 심봉희 옮김 / 대교출판 / 2005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제목을 보고 다른 사람들이 좀 거부감을 느끼는 걸 보았다 내용을 보았다면 더 기겁을 했을 것이다. -_-;나는 오히려 이런 어둡고 드러내기 싫은 것을 그린 이야기가 좋다. 그게 더 현실같으니깐.... 좋은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이어서 그럴까? 비슷한 이야기라고 엮는게 잘못인지 몰라도 나는 "학대 받는 아이들" "문제아" 같은 책이 좋았다. 그래서 주변에 추천하면 "설마 이런 부모들이 있을까요?" "너무 끔찍해서 못 보겠어요" "너무 어둡군요"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있었다. 하지만 분명히 말은 못해도 이런 고통을 당하는 아이들이 많을 것이다. 읽으면서 어떤 마음이 들까? 어쨌든 주인공은 전혀 변화하지않는 아버지에게도 계속 희망을 가지는걸 보니 안쓰럽고 기특하다 부모들은 꼭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아이들이 약자..라서 그저 당하고만 있지만 얼마나 마음에 상처를 입는지 ㅠㅠ 나는 꼭 좋은 부모가 되고 싶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찐찐군과 두빵두 - 제2회 마해송문학상 수상작 문지아이들 74
김양미 지음, 김중석 그림 / 문학과지성사 / 200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집떠나 여행다니는게 직업인 여행작가 아빠를 둔 말수 적은 아이와 아버지에 대해선 이름 밖에 모르는 장애가 있지만 밝은 수다쟁이 아이가 만났다. 나는 두빵두 같은 성격이 좋다. 나랑 다른 모습이라서 그럴까? 두 녀석이 친해지는 모습이 너무 흐뭇했다. 둘은 너무 잘 만났다. 환상의 커플이라고 해야할까?ㅋ 표지와 책속 그림도 이야기랑 참 잘 어울린다. 이 책이 너무 마음에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참존 징코 내츄럴 폼 클렌징크림 - 200g
참존화장품
평점 :
단종


나는 클렌징 제품은 어짜피 씻어 버릴꺼 제일 싼게 최고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폼클렌저는 정말 이게 좋다 ㅠ(그렇다고 이게 비싼 제품도 아니다)

무엇보다 나는 이 제품의 위력을 파우더 퍼프를 빨 때 느꼈다. 다른 폼클렌저를 몇번이나 짜서 비비고 헹구고 다시 짜서 헹구고 해도 계속 찝찝하더니 이 제품으로 하자마자 거품이 풍성하게 나면서 개운하게 씻겨나갔다. 사실 그때 샘플지로 쓰고 있었어서 그냥 굴러다니는 폼으로 먼저 해보다가 도저히 안되서 이걸로 다시 빨아본 것이다. 샘플지를 다 쓰고 3300원짜리 폼클렌저를 샀는데 오늘 퍼프를 빨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었다.

폼클렌저가 퍼프 세탁 전용은 아니지만 여튼 얼마나 깨끗이 씻기는지 확인할 수 있었던지라 나는 이 제품에 정말 믿음을 갖게 되었다. 지금 가격도 싼거 같은데 하나 주문해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