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개똥참외다!
김시영 글 그림 / 문학동네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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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너무 웃겼던 부분이다. 나름 심각한 상황을 설명하는건데 태연한 말투가 너무 웃겼다. 개똥 참외는 사람이나 개가 참외 먹고 똥을 싸면 그 씨가 참외로 자란것이란다. 이렇게 돌고 도는 것이 신기했고 그림속 이빨 빠진 아이들이 천진난만해보여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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