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yside School Gets a Little Stranger (Paperback) Wayside School 2
루이스 새커 지음, 애덤 맥컬리 그림 / HarperTrophy / 199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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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싸이드학교의 3편인 격이죠? 아직 앞부분만 읽었는데도 역시 풍자가 ~~~~

웨이싸이드 학교가 수리중인 동안 아이들은 모두 다른 학교에 흩어졌다가 돌아왔어요 그곳에서 뭘 배웠냐는 주얼스 샘의 질문에 civilization, evaporation .. 이런것들을 배웠답니다. 그럼 그게 뭐냐고 묻자 배운 것은 기억이 나지만 무엇인지는 모르겠다고 하네요. 꽈당~

앞부분밖에 못 봤지만 이번편도 엄청 기대됩니다!

 

 

=> 읽고나서! : 역시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문제점은... 다른 일도 있는데 이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단거예요 이번편에서는 쥬얼스 샘이 아기를 낳으러 가시느라 임시선생님들을다양하게 만납니다. 시작할때부터 악질 선생님을 없애면서 시작하더니 .. 이 작가는 나쁜 선생님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많나봐요 ㅋㅋ 누구나 그런 기억은 다 가지고 있을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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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비차 사계절 아동문고 18
니콜라이 노소프 지음, 엄순천 옮김 / 사계절 / 200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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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모험담쯤으로 생각했는데 수학을 엄청 싫어하는 비차와 국어를 엄청 싫어하는 친구가 열심히 공부하는 내용이랄까~

요즘 주변에 보면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부모들이 공부하라고 하라고 애원(?)하고 아이들은 부모가 하라고 하니까 또 부모가 약속한 용돈이나 선물 때문에 공부하는 모습들을 보면 기본적으로 12년간 공부해야하는 운명이 서로에게 불행으로만 보인다. 공부는 스스로 하거나 아예 안하거나가 최고의 선택같다 -_-

그리고 등수로 매기는게 아니고 절대적 점수를 올리기 위해 노력하는거라 좋았다. 전에 어떤 동화는 '꼴찌'를 주제로 한걸 봤는데 아무리 결론을 좋게 낸다해도 씁쓸할 수 밖에 없었어서..또 아이들이 서로 돕는 것도 보기좋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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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날다 푸른동산 1
스테파니 톨란 지음, 신상호 옮김 / 동산사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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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단순무식해서 표지를 보고 마음이 동해 책을 선택할 때가 많다. 그런데 이책은 표지도 뭔가.. 호감이 가는 스타일은 절대 아니어서 많이 망설;;이다 선택했는데 내용은 아주 좋아서 만족한다 ^^ 제목도 무슨 뜻인진 알겠지만..아쉽게도 뭔가 무거운 느낌인데 원제를 보면 surviving the Applewhites로 더 그 내용이 잘 살면서 .. 재미있을거 같은 느낌이 팍팍 들어서 좋은데 ...

여튼 간단 요약하면 어떤 불량 소년이 .. 마지막 기회로 애플화이트라는 가족의 대안 학교 식인.. 창작 학교에서 변화되는 이야기인데 .. 이것만 들으면 뭐 되게 교훈적일거 같겠지만 그렇진 않고.. 오히려 등장인물들이 하도 별나서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애플화이트 가족이 사는 방식은 정말 .... 마음에 든다 ㅠㅠ 헛간, 들판이 있고 오두막에서 각자의 재능을 발휘하며 산다는 것 캬~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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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왕들의 비밀 동화 보물창고 15
E. L. 코닉스버그 지음, 이현숙 옮김, 최혜란 그림 / 보물창고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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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수상작들은 일단 믿고 보라해서 여러 권들 중에 하나 고른 것이다. 좋은 내용이긴한데 너무 우리나라 배경이 아니라선지 그 뜻은 알겠으면서 왜 마음엔 그렇게 확 안와닿는지...  그래도 이야기가 참 깔끔하고 퀴즈대회가 소재라니 신선하다. '퀴즈' 라는거 난 따분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 보고나니 꼭 그런것도 아닌거 같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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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side School Is Falling Down (Paperback) Wayside School 1
루이스 새커 지음, 애덤 맥컬리 그림 / HarperTrophy / 199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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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웨이싸이드학교 별난 아이들"을 읽고는 충격을 받았다. 그렇게 기발한 이야기를 이제야 발견했다니! 이러면서... 이어지는 이 책도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특히 그중 'what?' 이라는 이야기는 아무리 읽어도 무슨 뜻인지를 알 수 없어서 정말 답답했다. 영어를 잘하는게 아니라 100% 이해는 못하지만 그전까지 계속 웃긴 포인트는 잘 잡아았기 때문에 너무 이상했다. 그런데 끝까지 읽어보니 알겠더라... 알고보니 그건 통짜로 읽어야 포인트를 잡을 수 있는 거였다.(내가 눈치없어서 그랬을지도 모름 ^^) 작은 이야기 한 편 한 편에도 작가의 기발함에 입이 쫙 벌어지는데 그걸 묶은 책이 3권이라니 도대체 뇌 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심히 궁금하다. 여튼 문장이 비교적! 쉬운편이고 뭐 정확히 해석안되도 대~충 느낌은 잘 오는 글인거 같다. 읽기 쉽다는거, 무엇보다 재미있다는것이 확실하니 꼭! 사보기를 권하며,,, 1권에서는 캐릭터들을 확실히 잡아주었고 2권에서 어른들이나 학교에 대한 풍자적인 면이 더 드러나는것 같다. 3권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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