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싸이드학교의 3편인 격이죠? 아직 앞부분만 읽었는데도 역시 풍자가 ~~~~
웨이싸이드 학교가 수리중인 동안 아이들은 모두 다른 학교에 흩어졌다가 돌아왔어요 그곳에서 뭘 배웠냐는 주얼스 샘의 질문에 civilization, evaporation .. 이런것들을 배웠답니다. 그럼 그게 뭐냐고 묻자 배운 것은 기억이 나지만 무엇인지는 모르겠다고 하네요. 꽈당~
앞부분밖에 못 봤지만 이번편도 엄청 기대됩니다!
=> 읽고나서! : 역시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문제점은... 다른 일도 있는데 이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단거예요 이번편에서는 쥬얼스 샘이 아기를 낳으러 가시느라 임시선생님들을다양하게 만납니다. 시작할때부터 악질 선생님을 없애면서 시작하더니 .. 이 작가는 나쁜 선생님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많나봐요 ㅋㅋ 누구나 그런 기억은 다 가지고 있을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