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 세계관이 배경인데, 표지에 보이듯 마법소녀는 그냥 엑스트라고, 악(?)의 조직 간부와 그 아래 연구원(?)의 이야기인데~
이 작가 특유의 개그 감성 좋아하는 분은 잘 맞을 거에요ㅎㅎ
전체적으로 좀 정신없고 내용이 널뛰는 부분이 있긴 합니당~ 적당한 에로개그 찾는 분에게 추천!
레지던트랑 간호사 조합으로, 간호사가 이직+이사했더니 옆집 사람이 같은 병원 레지던트였던~ 걸로 시작하는... 크게 특별한건 없고 잔잔한 내용이었어요. 크게 인상적인게 딱히 안남아있음...ㅎㅎㅎ표지 오른쪽 밝은 머리가 레지던트=공입니당~그림은 표지 느낌으로 끝까지 안정적이에요ㅎㅎ
게임벨+표지가 귀여워서 질러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읽었습니다. 초반은 게임 배경 비중이 높고, 후반으로 갈수록 현실 배경 비중이 늘다가 외전은 다시 게임 위주에요! 일단 주인수가 너무 귀엽기도 하고, 하얀 여우 수인과 마족 조합부터 넘 좋음ㅋㅋㅋ 인과 관계도 잘 짜인 편이고, 게임 설정이나 게임 속 상횡도 과장은 있지만 꽤 리얼한 면도 많아서ㅋㅋ 게임벨 좋아하는 분이라면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거 같아요~~ 꾸금은 외전에만 있으니 참고! 게임에 ㅆ모드도 외전에서 추가됩니당^^
표지 보면 삼각관계, 삼각엔딩이라 생각하기 쉬운데 삼각엔딩은 아니구요~ 삼각 관계긴 한데 일반적인 삼각관계는 아니에요ㅋㅋㅋ 표지상 까만 머리가 공, 표지상 붉은색 머리가 수, 노란 머리가 공이자 수이자 장애물이라기엔 애매한 무언가인데 둘 사이에서 이런저런 역할 하다 빠지는(?) 애입니다ㅎㅎ절친이자 섹파이던 친구가 있었는데, 어쩌다가 그 친구를 좋아하는 남자랑 얽히게 되면서 둘이 또다른 섹파가 됐다가 애인이 되는 내용이에요~ 여기서 제일 이해하기 힘든 캐릭터는 노란머리(ㅋㅋㅋ 주인공수 둘은 서로가 좋아지는 과정도 그걸 부정하거나 오해하거나 하는 과정들도 적당히 납득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그랬어요! 사귀지 않는 것에 집착하는 부분에선 조금 답답하기도 하고ㅎㅎ 뒤에 단편 두개 있는데, 이건 앞에보다 조금 무거운? 편이에요~ 하나는 나르시즘 섹스 느낌의 소재고,(+계략공?) 하나는 이용당하고 이용했는데 결국 서로에게 얽혀있는 느낌의 연예계물이었어요^^ 전체적으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귀엽네요ㅋㅋㅋㅋㅋ 지방 인기없는 아이돌 그룹 매니저가 탑 프로듀서에게 프로듀싱을 부탁하러 갔다가, 출장업소에서 온 사람으로 착각당해 여처저차한 짓을 당하는 걸로 시작된ㅋㅋㅋ 프로듀서와 매니저의 좌충우돌 연애기에요. 진지하다기보단 전체적으로 만화스럽게 진행됩니당. 할거 다 하면서 오해같지도 않은 착각도 하고ㅎㅎ 한컷만에 듣보잡이 탑스타가 되고 그러니ㅎㅎㅎ 전체적으로 적당히 귀엽고 웃기고 재밌습니다. 진지하게 파고들거 없이 가볍게 웃으며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