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10 : 개항기와 대한 제국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10
봄봄 스토리 지음, 조병주 그림, 노인환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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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금방 나온 갓구운 식빵같이 찾아온 역사만화 히스토리카 10권 입니다. '개항기와 대한제국' 조선말기의 혼란스러운 역사를 전해주고 있는 재미있는 초등한국사 책입니다. ​ ​ ​ ​ ​ ​ ​조선말기에는 산업혁명 등으로 산업화되고 상대적으로 발전된 서구 문명들이 찾아와 문을 두드리는 시기였다고 합니다. 그러한 배경을 히스토리카 10권에서는 역사만화를 통해 쉽지만 결코 가볍지않게 다루고 있지요. ​ ​ ​ ​ ​ ​ ​골동품 상점에서 실수로 고가의 도자기를 파손한 로운은 아르바이트로 시간여행을 하면서 갚으라 말하는 골동품점 주인 수한을 따라 시간여행을 하게 됩니다. 역사만화의 시작다운 발상이지요. 히스토리카의 시작은 늘 이렇게 색다릅니다. ​ ​ ​ ​ ​ ​ ​대한제국이 성립된 배경은 지극히 외세에 의해 억압적으로 되어질 수 밖에 없는 시대적 흐름이 아니었었나 싶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의 시작은 흥선대원군이 조선을 다스리던 시기인데요 ​ ​ ​ ​ ​ ​ ​당시 조선은 서양에서 들어오는 이양선때문에 골치가 아팠습니다. 조용히 문물을 전파하고 교류하고자하기보다 그들 대부분은 약탈을 일삼았기때문인데요, 그로인해 조선내에서 서양문물에 대한 악감정이 높아지게 되었던거죠 ​ ​ ​ ​ ​ ​ ​이러한 민심과 조선을 지키기위한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은 어쩌면 당시로서는 최선이 아니었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당장 나라에 쳐들어오려는 외세들을 막아내야 했기때문이죠. ​ ​ ​ ​ ​ ​ ​하지만 고종이 나라를 다스리게 되자 그 사이에 미국과 통상을 맺고 성장한 일본이 침입을 하게 되는데요... 앞선 신문물을 일찌기 받아들인 일본은 조약을 통해 개항을 요구합니다. 고종은 청나라에 도움을 청하였지만 거정을 당하게 되고 ​ ​ ​ ​ ​ ​ ​결국, 조선은 불평등조약이며 일제 강점기의 시초가 되는 강화도조약을 맺으며 개항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이 모든 과정을 히스토리카는 역사만화답게 실감나게 표현해내고 있습니다. ​ ​ ​ ​ ​ ​ ​조선 역시 세계사의 흐름에 합류하게 되면서 급변하게 되는데요, 일본을 시작으로 미국, 영국, 러시아,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등과도 조약을 맺게 됩니다. 히스토리카는 이러한 내용을 역사만화임에도 꽤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어요. ​ ​ ​ ​ ​ ​ ​히스토리카 10권 개항기와 대한제국은 결국, 대한제국의 멸망과 일제강점기의 시작으로 끝맺음을 맺습니다. 11권에서는 항일민족운동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역사만화가 펼쳐진다고 해요 우리 민족의 최대 아픔을 어떻게 그려낼지 개인적으로도 무척이나 궁금하기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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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체험하는 뿜뿜 중국어 : 알콩달콩 일상편 - 본서 + 100% 현지 촬영 영상 드라마 + 대화 체험용 영상 + 동영상 강의 + MP3 음원 제공 영상으로 체험하는 뿜뿜 중국어
김안나 지음 / 다락원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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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초중국어책에 부쩍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세계화의 한 걸음으로 당연히 영어공부도 하고 있지만, 이제는 중국어도 함께 해야겠더라구요. 영상으로 1초만에 뿜뿜! 뿜어내는 뿜뿜중국어 그 두번째 책을 아주 반갑게 만나보았습니다. ​ ​ ​ ​ ​ ​ 시중에 있는 수많은 기초중국어책을 살펴보다가 그래! 이거였네~!하며 선택하게 된 뿜뿜중국어 어릴 때부터 익숙한 다락원에서 만들어져 나온 중국어회화책이라 더 믿을 수 있었더라죠..^^ 적어도 배움에 있어 솔직하시리라는 믿음!​ ​ ​ ​ ​ ​ ​ ​그래서인지 영상으로 1초만에 뿜어낼 수 있다는 뿜뿜중국어의 구성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외국 아이들이 중국어를 배울 적에 한자보다도 가장 먼저 소리에 익숙해진다고 하는데요 바로 이 기초중국어책 역시 그런 것 같습니다. ​ ​ ​ ​ ​ ​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정말이지 즐거운 경험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개인적으로 익숙한 일본어만 하더라도 다양한 해외문화를 거리낌없이 알아갈 수 있거든요. ​ ​ ​ ​ ​ ​ ​사실상 중국어는 영어보다도 가장 많은 사람이 쓰는 언어 1위라고 하는데요, 글로벌한 시대에 영어만큼 영향력이 있다고 여겨지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많이 사용되는 만큼 중요한 언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합니다. ​ ​ ​ ​ ​ ​ ​이 책은 재미있게도, 왕기초편에서는 처음으로 만난 두사람의 이야기로 시작해서, 두번째편은 일상적인 만남으로 이어지게 되는 구성으로 일반적인 인간관계의 흐름에 따르고 있습니다. ​ ​ ​ ​ ​ ​ ​만남에서 이별까지 실감나는 체험용 영상은 물론 무료 강의까지 보면서 중국어를 쉽게! 그야말로 부담없이 어렵지않게 가까이에서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주는 교재인 것 같습니다. ​ ​ ​ ​ ​ ​ ​기초중국어책 답게 중국어의 기본적인 문법을 포함해서 중국 문화에 관한 짧막한 이야기까지 다루고 있어서 배우면서도 즐겁고 재미있는 뿜뿜중국어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 ​ ​ ​ ​핵심 패턴과 함께 주고받는 대화 체험과 연습을 반복하고, 직접 문장을 만들고 써보는 것으로 중국어에 관한 기본을 배우는 기초중국어책으로 정말로 적합한 뿜뿜중국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 ​ ​ ​ ​ ​ ​요즘 막내와 함께 기초중국어책을 대신해서 중국어그림책으로 중국어를 조금씩 맛보기를 시작한 상태이다보니 괜히 엄마의 마음도 살짝 조급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엄마가 하나도 모르는데 같이 잘 해나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이제는 뿜뿜중국어로 달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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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지우개 스탬프 - 일러스트 도안으로 쓸 수 있는
미야노 도모코 지음,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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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7세 집놀이 :: EQ쑥쑥! ​귀여운 지우개 스탬프 ​ ​ ​ ​ ​ ​ ​옛추억과 향수를 건드리는 귀여운 지우개 스탬프 이제는 우리 막내 7세 집놀이로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위험한 조각도 사용 등은 당연히...^^* 엄마 몫으로 두고 시작하게 되는 것인데요 재미있게 지우개로 노는 방법..^^ 기대됩니다. ​ ​ ​ ​ ​ ​ 어릴 적에는 학교다니면서 미술시간에 사용했던 조각도를 가지고 귀여운 지우개 스탬프를 짬짬이 만들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수업시간에도 만들어서 도장놀이를 했던 기억이 나기도 해요. 이제는 막내와 7세 집놀이로 하려고 하고 있지요​ ​ ​ ​ ​ ​ ​만들다보면 헤어나올 수 없는 마성의 매력! 귀여운 지우개 스탬프는 소소하게 시간을 보내면서 집중력과 손조작능력도 키워두는 다양한 7세 집놀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 ​ ​ ​ ​ ​무엇보다 집중력이 가장 중요한 능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자칫하다가는 손을 베이거나 깊게 파이게 되는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합니다. ​ ​ ​ ​ ​ ​ ​그러고보니 지금 두 누나들은 학교에서 감자를 가지고 도장놀이를 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저학년생이었을 적이라서 집에서 만들어서 가지고 갔었는데요, 솜씨는 없었지만 열심히 나름 엄마로서의 노력을 보여준 기억이 있어요. ​ ​ ​ ​ ​ ​ ​아~ 그때 이 책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조잡한 실력으로 감자를 이리저리 괴롭혀서 엉성하게 만들어 보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 얼굴이 화끈화끈~☆ 부끄럽기만 합니다..ㅠㅠ ​ ​ ​ ​ ​ ​ ​통한(?)이 가득했던 추억을 뒤로하고 지금 이런 책을 보니 나름의 격세지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지우개로 만드는 도장놀이를 이렇게 상세하게 배우면서 할 수 있다는 것은 무척 즐겁기만 해요 ​ ​ ​ ​ ​ ​ ​그러고보니 유독 귀여운 지우개 스탬프를 솜씨 좋게 만들어내는 친구들이 있었던 기억도 새삼 떠오르기도 합니다. 제가 7세 집놀이로 고민하는 이 순간에도 그 친구들은 엄마가 되어 여전히 멋진 솜씨로 아이들과 놀아주고 있지않을까요? ​ ​ ​ ​ ​ ​ ​귀여운 지우개 스탬프 책을 보면 너무나 마음에 드는 것이 저처럼 조각도 사용이 서투르고 어떻게 만들면 좋을지 전혀 감을 잡지 못하는 엄마들에게 A부터 Z까지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7세 집놀이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다는 점인데요 ​ ​ ​ ​ ​ ​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7세 집놀이가 가능할까 고민만 하던 저에게 귀여운 지우개 스탬프는 신선한 세상을 열어주는 계기가 되어주고 있어요 심지어 저에게 새로운 취미생활을 만들어주어 저로서도 재미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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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십에 영어를 시작했다 - 어른을 위한 공부법은 따로 있다, 정재환 교수의 리스타트 영어
정재환 지음 / 보누스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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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자기계발에 나름 애쓴다고 생각했었는데 정재환 교수님의 영어공부법 책을 만나고부터는 저 스스로를 다시 되돌아보게 됩니다. 나는 오십에 영어를 시작했다 사실, 이분이 놀라운 것은 30대 중반에 공부를 시작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 ​ ​ ​ ​ ​수많은 자기계발 서적을 뒤로하고 영어공부법을 말한 나는 오십에 영어를 시작했다..라는 책을 읽고 싶다고 생각한 이유는, 제가 아는 이분이 바로 저에겐 재미있던 개그맨 아저씨였던 거죠. ​ ​ ​ ​ ​ ​ ​아니 이 아저씨가?! 하면서 놀라움에 펼쳐 본 영어공부법을 말하는 이책, 자기계발 서적이라 말할 수 있는 정재환 교수님의 인생이야기 같은 '나는 오십에 영어를 시작했다' 입니다. ​ ​ ​ ​ ​ ​ 너무나 좋아했던 개그맨 중 한분이셨는데 문득 깨닫고나니 언젠가부터 안보이시던 분이셨지요. 재미있는 분이기도 했지만 달변으로 진행솜씨도 무척이나 수려하셨던 분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 ​ ​ ​ ​  ​아나운서만큼이나 또박또박한 말솜씨 덕분에 이분이 진행하시는 프로그램도 열심히 보곤 했었는데 이제는 교수님이시라고 합니다..^^ 이분... 정말 놀라운 분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 ​ ​ ​ ​ ​ ​이 책은 논어 첫 장에 나오는 말로 시작합니다. "때때로 배우고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 30대 중반에 한글을 사랑하게 되었다는 이유로 방송을 그만두고 성균관대학교에 진학하여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초빙교수로 강의를 하고 계신다는 이분의 근황이 놀랍기만 한데요. ​ ​ ​ ​ ​ ​ ​이분이 영어를 시작하게 된 계기도 역시나 외국인에게 한국사와 한국어를 교육할 적에 영어를 잘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스스로에게 던진 생각때문이었다고 합니다. 이런 목적과 목표때문인지 결국 성공하셨고요 ​ ​ ​ ​ ​ ​ ​이렇게 자신만의 영어공부법을 많은 사람들에게 말하는 자기계발 책도 완성을 하셨습니다. 나는 오십에 영어를 시작했다 이책에서 말하길 20대와 60대의 기억력은 큰 차이가 없다네요. 어디가서 나이들어 기억력이 떨어졌다는 소리를 하면 그것은 과학적으로 근거없는 이야기..ㅠㅠ ​ ​ ​ ​ ​ ​ ​자기계발에 근거한 이야기이지만 마찬가지로 "기억력 감퇴는 나이보다 열정 탓"이라고 해요. 내가 시간이 없어서... 기억력이 떨어져서...라는 모든 말들은 그저 자기변명이자 핑계인거죠. ​ ​ ​ ​ ​ ​ ​ 영어 구조를 이해하면서 기본을 익히고, 맥락을 찾아가며 완성해내신 영어공부법의 비결~☆ 어른들을 위한 공부법을 전파하는 자기계발 책! 일본어에 이어 영어까지 완성하신 좋아하는 정재환 교수님의 나는 오십에 영어를 시작했다 이 책으로 저를 되돌아보며 저에게 맞는 영어 학습방법을 찾아나가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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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4 : 노량 45전 무패의 전쟁 신화 이순신 4
문성호 지음, 제장명 감수, YJ코믹스 / 다락원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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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쟁만화책 :: 45전 무패의 전쟁신화 이순신④ 노량 ​ ​ ​ ​ ​ ​ ​웅장하고 멋지다는 말이 저절로 나오게 되는 전쟁만화책, 45전 무패의 전쟁신화 이순신 드디어 노량해전이 주 무대가 되는 4권입니다. 명량해전 이후에 다시 왜군을 격파하신 이순신! ​ ​ ​ ​ ​ ​ ​장군님의 활약은 그 기세를 더해 결국 왜군은 더 이상의 전력을 상실하게 되고야 맙니다. 45전 무패의 전쟁신화 이순신에서는 그러한 당시 상황을 전쟁만화책 답게 생생하게 그림을 통해 실감나게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 ​ ​ ​ ​ ​ ​지금까지 그냥 읽어오던 이순신장군에 관한 책과 다르게 느껴지는 것이 전쟁만화책 이라는 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생생한 전투의 느낌을 지금까지 글로만 읽어왔다면 이제는 눈으로도 보며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 ​ ​ ​ ​ ​명량해전 이후, 전세는 우리쪽으로 넘어오게 되고, 결국 일본의 총수인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결국 죽게 됩니다. 죽기 전에 조선에서의 퇴군을 지시하였으나 일본국에서는 군의 사기를 위해 그 소식을 천천히 알리게 됩니다. ​ ​ ​ ​ ​ ​ 그러는 동안에도 왜군에 의한 조선의 약탈과 수많은 백성들의 목숨을 사라져갔으며 오히려 노예로 팔려가거나 힘없는 노인들은 비참하게 죽어가게 되는 상황이 펼쳐지게 되지요...​ ​ ​ ​ ​ ​ ​ ​도중에 피난을 가게 되는 가족들을 위해 앞장서 왜군을 막아내던 이순신 장군님의 세째아들도 장렬히 전사하게 되는데요, 장군님의 슬픔과 분노는 왜군들을 향한 복수로 불타오릅니다. ​ ​ ​ ​ ​ ​ ​그저 전쟁에서의 공을 위해 참전한 명군의 군수 진린마저 감동시킨 이순신장군님의 인품은 마지막까지 백성과 나라를 지키는데 보탬이 되어 전쟁 당시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도 빛을 발하여 수많은 승전보를 울리게 됩니다. ​ ​ ​ ​ ​ ​ ​노량은 이순신장군님의 최후의 전장으로 알려진 슬픈 곳이기도 합니다. 조명연합군으로 구성된 군대와 왜군이 접전한 전투로 사실상, 명나라 수군의 수장인 진린은 왜군에게 뇌물을 받아 가급적 출정을 피하고자 하였다고 하는데요... ​ ​ ​ ​ ​ ​ ​실감나는 해전을 눈으로 보는 느낌은 정말로 남다른 것 같습니다. 그동안 상상만 해오던 모습들을 전쟁만화책으로 보면 그 감동이 더욱 생생하게 살아나는 것 같기만 하더라죠. 숨막히는 전장의 풍경들이 압도적이기만 합니다 ​ ​ ​ ​ ​ ​왜군 2백여척이 몰살당한 노량해전! 심지어 이 전쟁은 야간해전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조선이라는 시대적 상황으로 미루어볼때 한치앞도 보이지않았을텐데 어떻게 전쟁을 할 수 있었을까 싶습니다. 전쟁만화책으로 읽는 45전 무패의 전쟁신화 이순신 장군님 이야기 감동은 앞으로도 영원할 것 같습니다. ​ ​ ​ ​ 이순신 4 작가문성호출판다락원발매2018.07.18.평점 리뷰보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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