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사전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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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블록도 에듀테인먼트 시대!

놀이로 즐기는데 교육도 되고
원리를 익히는데 어렵지도 않고
마음대로 만들었는데 창의력도 길러지고
조립만 해도 재미있는데 움직이기까지 하는
신개념 에듀테인먼트 블록 기탄 네오봇 프라임-
평범한 블록은 안녕~ 이제 에듀테인먼트 블록이 대세입니다!


움직이는 에듀테인먼트 블록-기탄 네오봇 프라임

• 아이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는 레고형 블록
•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Mathematics)교육 적용
• 지레의 원리, 기어의 원리 등 다양한 과학적 원리를 자연스럽게 습득
• 리모컨, 적외선 센서를 이용하여 조립한 블록에 움직임 구현
• 레고, 옥스포드 등 타 블록들과 100% 호환
• Activity Book , 보관 상자, 적외선 센서, 라인트레이서 경기장 등 시중가 7만원 상당의 사은품 제공
• 시중 50~60만원대 전자 시스템 블록들과 비교해 최대 19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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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의 탄생 : 숫자 놀이 (만3.4.5세) - 창의력을 키우는 미국식 유아 학습지 영재의 탄생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13년 7월
평점 :
품절


 

둘째는 이제 숫자를 잘 세지요. 처음 열손가락으로 숫자 10을 가르쳤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숫자 100, 200까지 술술 잘 말한답니다. 헌데, 쓰기에는 조금 약해요.

아이들이 가장 많이 헷갈려 하는게 2와 5를 거꾸로 쓴다는건데, 숫자를 쓰면서 배운게 아니라 그냥 말로 배워서 그러려니 내버려뒀더니 다섯살인 지금도 쓸때마다 잠시 멈찟 하면서 생각하더라구요.

영재의 탄생 숫자놀이는 이렇게 숫자를 머리로만 배운 아이들에게 딱 좋아요.

대상은 만3,4,5세이던데 진작에 알았다면 세살부터 시켜볼껄 그랬다지요.

책을 펼치면 가장 처음인 숫자 1이 등장합니다.

이런거 쓰는건 이제 식은죽 먹기보다 쉽지만, 모든 쓰기의 방향 (위에서 아래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를 배우며 천천히 쓰기를 시켜봤답니다.

처음 1은 쉽지만 점선이 없는 1을 삐뚤어지지 않게 예쁘게 쓰려면 다섯살도 그렇게 쉬운 워크북은 아니예요.

숫자가 1이니까 물고기가 1마리 등장했는데 ^^ 이것도 예쁘게 색칠하면 됩니다.

각각의 수만큼 사물을 색칠하고 그룹을 찾으며 숫자의 기초를 다지는 페이지라고 하는군요.

양손을 펼쳐 손가락 하나씩 꼽으면서 수를 세면 더 정확하게 그리고 직관적으로 수 개념을 익힐수 있대요.

숫자쓰기 페이지가 20까지 이어집니다. 다소 지루하긴하지만 처음 배울때 숫자를 제대로 쓰는 방법을 익힐수 있다면 참 좋겠죠.

 

숫자쓰기가 끝나면 이제는 숫자놀이 시간이예요.

그림을 보고 질문에 맞는 숫자를 고르면 된답니다.

예를들어 해마가 몇마리인지 세어보고 숫자에 동그라미하기, 1부터 10까지 숫자를 순서대로 이어보기 등 차근차근 숫자에 대한 자신감을 붙여나갈수 있어요.

영재의 탄생 덕분에 이제는 1부터 20까지의 숫자까지 제대로 쓰고 읽을줄 알게되었네요.

맨 마지막에 참 잘했어요! 문어 상장이 있어서 그거 이름쓰고 오려서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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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와 파투 4 : 지금은 잠잘 시간 타투와 파투 4
아이노 하부카이넨 글, 사미 토이보넨 그림, 이지영 옮김 / 파인앤굿 / 2013년 6월
평점 :
절판


 

 

 

"이제 자야할시간이다~~ 얼른자!!"

매일 아침 아이들 깨우는것처럼 어려운것이 아이들 재우는 일인 우리집.

"잠을 안자면 어떻게되는데요? 왜 자야해요?"

잠자기 싫어서 괜히 잠에대한 질문을 쏟아내는데 엄마는 말이없다.

"그냥 자!!!!"

계속 놀고싶고 하고싶은게 많은 아이들의 마음을 왜 모르겠는가. 하지만 잠을 자지 않으면 내일 하루종일 피곤해할 아이들이 뻔히 보이니 엄마는 무조건 재우는데 이제는 잠을 자야하는 이유를 제대로 알려줘야지 싶다.

 

타투와 파투는 핀란드에서는 꽤 인기있는 캐릭터라고 한다. 책읽기의 재미를 붙여준 캐릭터들이라는데 이번에 읽은 책은 잠에 관한 이야기이다.

타투와 파투의 집에는 오늘 특별한 손님이 온다. 바로 사촌동생 사투! 아기 사투를 재우기위해 타투와파투는 엄청난 잠자리 준비를 했는데 그 모습이 너무 엉뚱하고 재미지다.

게다가 엄청난 양의 잠에 대한 흥미로운 백과사전은 그 내용이 너무 기발하다.

예를들어 완벽한 잠자리 장난감 해부학의 구조 부분에선 군데군데 찢어져서 인형속이 조금 보이고 초코릿자국이 묻은 .. 아이들이 오랫동안 함께한 인형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좋은 침대를 고르는 방법하며 잠자리들기테스트까지~

그림도 내용도 들여다보고 있으면 그냥 절로 웃음이난다.

다섯살 아들녀석은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 초등학생 큰애는 중간중간 피식피식 웃으며 재미있게봤다.

음..나중에 이렇게 한 주제를 가지고 아이들만의 백과사전을 한번 만들어보는것도 꽤 좋을것같다.

사투는 결국 형아들이 꾸며준 멋진 침대가 아니라 바닥에서 타월을 깔고 잠들었지만, 타투와파투 그리고 사투가 나란히 누워있는 모습을 보니 참 이쁘다.

엉뚱으로 둘째라면 서러운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닮아있는 듯해서 참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시리즈로 나오는 책같은데 다른것도 찾아서 모두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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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기능성동화● 아들과딸 - 스마트놀이동화 (전 13종) / 공룡놀이차트 - ★인기도서 한정이벤트★ / 우리아이첫동화 / 촉감북 / 펼침북 / 상상력동화 / 유아감성동화 / 어린이기능성북 / 오감발달동화
도서출판 아들과딸 / 2020년 1월
평점 :
품절


꼬마 미키는 작은 생쥐가 주인공으로 총 10권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예전에 꼬마미키에서 나온 '리더십동화'를 봤을때 세이펜이 되길래 제가 꼬마미키의 책들이 모두 세이펜이 된다고 착각했었나봐요.

 

이 책은 세이펜이 안되네요 ^^

 

 

 

열권이 모두 색색별로 구성되어있어서 아이들가 좋아하는 색상을 먼저 꺼내 읽더라구요.

 

등장하는 친구들이 모두 동물들이지만 아이들에게 일어날수 있을법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어서 친구들과의 관계, 정직한 행동, 배려, 믿음등을 깔끔한 표지만큼 깔끔한 내용으로 담고 있더라구요.

 

엄마들 사이에서는 이 책이 읽기독립용으로 딱 좋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저도 내용이 무척 궁금했었지요.

 

게다가 이 책은 '반전'이라는 재미난 요소가 있어서 책을 끝까지 보고 나면 꼭 웃음이 새어나오더라구요.

 

작고 귀여운 생쥐들의 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아기자기하고 소소한 우리 아이들의 생활 에피소드가 하나씩 떠올라 참 재미나요.

 

책의 또 하나의 특징이 있다면 모두 연필로 그린듯한 흑백의 그림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깔끔함을 더 하고 있답니다.

 

 

 

다른 배경에 신경쓰지 않고 간결하고 깔끔한 그림과 글 속에서 아이들의 생각을 더 해보라는 의미인것같더라구요.

 

만약 나라면, 만약 내 친구라면, 만약 내 상황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아이에게 묻고 답하며 이야기 꽃을 피우는것도 훌륭한 독후활동이 된답니다.

 

 

 

책을 꽂아두면 책 제목 밑에 책속의 한장면이 그려져 있어서 아이가 그림만 보고도 어떤 내용이였는지를 생각하고 꺼낼수 있어요.

 

읽기 독립용으로 좋다는 말이 한글을 맛깔나게 표현하고 있다는 게 아니라  

 

우리 아이는 한글은 다 떼었지만, 읽기에 바빠서 내용을 인지하지 못하고 넘기는 때가 많은데, 이 책은 읽는 내용이 한두문장으로 짧고 내용도 간단해서 한번 읽고 그림보고 생각하고 ~ 이 삼박자가 척척 맞는 책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한글 모르는 아이들은 한자 한자 짚어가며 읽고 ,

 

한글을 막 떼기 시작한 아이들은 천천히 읽게 지도하면 참 좋을것같아요.

 

자극적이고 과격한 만화나 게임에 물든 아이들에게 이런 순수하고 예쁜 이야기책 권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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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과 신비한 샘물 ZERI 제리 과학 동화 16
군터 파울리 글, 파멜라 살라자 그림, 이명희 옮김 / 마루벌 / 2013년 11월
평점 :
절판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이 바로 통합적 사고이다.

초등학교에 막 들어간 딸아이와 학습지나 문제집을 풀다보면 다양한 생각과 창의성을 요구하는 문제들을 종종 발견하게 된다.

헌데 질문에 정말 간단명료한 답만 내는 아이를 보면서 아이가 조금 더 창의적인 생각을 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싶지만 그게 엄마의 마음처럼 쉽게 변화되는게 아니라 더 답답하다.

한글도 빨리떼고 책도 꽤 많이 읽은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고민이 되는 요즘, 좋은책을 알게되었다.

마루벌 제리과학동화는 책을 읽은뒤 학습 연게 활동을 할 수 있게 지식, 감성기능, 예술 지능, 생태지능, 실행능력으로 나누어 구성되어있다. 이 다섯가지 분야가 함께 발전할때 배운 지식이 더욱 정교해지고 창의성도 늘어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단순한 과학지식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내용을 보니 꽤 알차다.

알고보면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사회, 경제, 정치, 환경의 모든 문제는 연결점을 가지고 있다.

단순한 한 분야의 지식만 파고 들것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를 두루 알고 있다면 보다 종합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책은 페이퍼 책으로 작고 가벼운 만큼 내용도 참 간단하다.

산양 한 마리가 산 꼭떼기 샘에서 물을 마시려하자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린다.

"그 물은 마시면 안 돼!"

대체 누가 산양에게 말을 거는 걸까?

그 주인공은 박테리아, 바이러스라고 부르는 미생물들이였다.

제목만 봐서는 전래동화속에 나오는 신비한 샘물 같지만 내용은 동화에 과학적 문제를 풀어가고 있다.

박테리아가 물에서 쫏겨난 이유는 물이 점점 차가워지면서 부피가 줄었기 때문인데, 이때 물속에 있던 염분, 무기물, 박테리아가 모두 밖으로 쫏겨나 순수한 물이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마시면 더 좋은 물 일텐데 왜 마시지 말라고 하는걸까?

그것은 이때 물속에 있던 산소도 쫏겨났기 때문이다.

그래서 산꼭데기에 있는 물보다는 산 아래에 물이 따뜻해지고 밀도가 낮아진 물을 마시면 안전하다고 알려준다.

 

짧은 내용이지만, 산소가 왜 필요한지도 알려주고, 내용을 영어로도 적고 있어서 책 한권을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는것같다.

마루벌 제리과학동화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니, 통합적이고 다양한 사고가 의무가 아닌  '왜 그럴까?'하는 아이의 단순한 호기심으로 시작한다면 내용이 그렇게 어렵지 않을것같은 생각이 든다.

혼자 읽기가 가능한 아이들이라면 연령 관계없이 누구나 만나보면 좋은 책이다.

<제리과학동화 시리즈 중 새로 2차분이 출간되었다는데 아이가 흥미롭게 읽고 있어서 다른 책들도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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