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배워 평생 써먹는 진짜 돈 공부 - 10만 직장인이 선택한 투자멘토 챔의 4주 완성 재테크 수업
챔(최민) 지음 / 더퀘스트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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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어릴때 돈에 관심있고 공부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좀 많이 늦은감이 있긴하지만, 앞으로라도 돈에 대해 관심갖고 잘살아보고 싶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한참 주식이 유행할때, 저역시도 아주아주 작은소액으로 주식을 한번 해봤는데요.

웃긴게, 내가 사면 내려가고 내가팔면 오르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주식은 내가 할게 아니다 생각하고 그냥 그러고 있었는데요.

앞으로 제가 돈을 벌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니깐, 뭐라도 해봐야지~ 다시금 생각이 들더라구요.

큰부자는 아니더라도 노후대책은 꼭 해나야 할텐데 말입니다.

그래서 돈에대해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어려운 경제용어들은 보자마자 거부하게 되는데요. 이책은 어렵지않고 슬슬 읽게 되더라구요.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들만 쏙쏙 뽑아 정리해주신듯합니다.

정말, 내가 평소에 궁금했던것들이 쏙쏙 들어있어서 개인적으로 넘 좋더라구요.

거기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이 형광색으로 표시가 되어있어서, 한번 읽고 또 다시 한번 들여다 볼때 많은 도움을 줄것같아요.

그것만 쏙쏙 들여다봐도 대충 이해가 되거든요.

한달 배워 평생 써먹는 진짜 돈공부

최민(챔) 지음

1주차. 열심히 더하고 , 빠지는걸 막아보자 (종잣돈만들기 이렇게 시작합시다)

저는 사실 이것부터 시작해야합니다. 종잣돈도 없는데 뭘해보겠어요? 근데 이 종잣돈 모으는게 너무 너무 어렵네요.

모아야지~ 모아야지~ 하면서 뭐 그렇게 낭비를 하면서 사는것도 아닌데 안되는건 왜 그럴까요? 아무래도 수입이 너무 없어서 그런것같아요.

수입을 어떻하면 더 늘릴수 있을지... 고민을 해보네요.

청약통장 있기는 한데, 뭐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월 이만원씩 자동이체 시켜났어요. 그런데 청약통장 활용법과 여러가지 제가 알아야하는 팁들이 제 머릿속에 쏙쏙 잘들어오더라구요. 많은 도움이 된것같아요.

가계부 쓰는거랑 신용카드 체크카드 똑똑하게 쓰는법도 새롭게 알게 된게 많아요.

저는 체크카드를 많이 써야 연말정산할때 도움되는줄 알았는데요. 그게 한도가 있었네요~ ㅎㅎㅎ 어느정도 쓰면 신용카드도 함께 써야하는걸 이번에 알았답니다. ㅎㅎ

직장인이라면 다들 신경쓰는 연말정산도 저는 그동안 너무 신경안쓴듯합니다.

이러니 돈을 못모았나? 그런생각도 들어요. 왜케 돈에관한 공부는 하기싫었는지... 사실 지금도 싫치만, 하지않으면 노후가 비참해질것같아서 하기싫어도 해야겠구나 싶어요.

어느정도 종잣돈을 모으면 이제는 슬슬 투자를 해볼기회가 생기겠네요.

2주차, 곱하기 , 투자의 기본기 잡기

투자를 하기위핸 많은 공부가 필요할것같아요.

무턱대고 작년에 삼성전자를 샀었어요. ㅎㅎㅎ 삼성전자 망할일 없지? 하면서 말입니다. 뭐 작은금액이라 그렇게 신경쓸부분은 아닌데요.

한회사에 투자할때는 재무재표도 봐야하고 체크해야할부분들이 상당히 많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냥 우리나라에서 좋은회사니깐 그것만 보고 투자를 했네요 ㅎㅎㅎ 많은돈이 아니라 그렇치만, 앞으로 많은돈을 투자하게 되면 회사 하나 고를때 신중해야하는구나~ 그리고 내가 뭘 보고 선택해야하는구나~ 그런걸 알게된것같아요. 그리고 매수할때 한꺼번에 다 사지말고 50%정도 먼저 사고 그리고 차후 상황보면서 한주 한주 사나가야한다는것도 정말 맞는말같았어요. 제가 소액투자해보면서 배운것도 그거였어요.

아직 배워야할께 많은것같아요. 그리고 요즘 해외주식도 많이들 하시는데요 저는 사실 해외주식은 넘 복잡하다는 생각으로 들여다 볼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이책을 통해 해볼수도 있겠다 그런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진 해외주식은 초보라 좀 힘들것같긴해요. 돈도없고 ㅎㅎㅎ

한번쯤 들어봤을꺼예요. 분산투자를 해야한다는것! 정말 명심할부분 인것같습니다.

3주차, 좀더 열심히 투자해봅시다.

어느정도 투자를 해보고 경험을 많이 쌓았다면 좀더 적극적으로 투자를 해서 수익을 내보는것 너무 좋을것같아요.

투자에는 주식뿐 아니라 여러가지방법이 있잖아요. 그중 하나가 펀드도 잇는데요. 펀드들때 어떤걸 고려해야하는지 ETF가 뭔지 차이점은 어떠한지 설명이 나와있어요.

솔직히, 이부분은 경험치가 없다보니 좀더 공부해야 이해가 갈것같네요. 그래도 주식은 좀 해봤다고 책읽을때도 이해가 되더니 펀드는 전혀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이해가 잘 안되기도 하는데, 것도 해보면 쉽게 다가올것같아요.

4.주차, 투자의 세게에서 오래오래 살아남는법

잠깐 투자할고 말꺼면 공부할 필요도 없겠지요? 어느정도 수익을 내고 모으고 있다면 오랫동안 유지하고 관리하는법도 알아두면 좋을것같습니다.

그래야 제가 말하는 노후대책에 될테니깐요.

나이가 있다보니 연금저축에 관심이 많았는데, 어떻게 들고 어떻게 유지해야하는지 좀 알게된것같습니다.

부록으로 중간중간 행동노트가 있어요.

책만 백번읽으면 뭐할까요? 직접 실천을 해보지 않으면 소용이 없잖아요.

행동노트 써보면서 돈에대한 계획을 세울수 있어서 그리고 할수있다는 동기부여를 얻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직, 저자님의 강의는 들어보지 못했는데, 앞으로 들어보면서 더 많이 돈에 대해 공부해 보려고합니다. 쉽고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진짜 돈공부 감사합니다.

#독서 #경제도서 #서평 #돈공부 #한달배워평생써먹는진짜돈공부 #최민챔 #챔 #재테크수업 #재테크공부 #주식 #ETF #배당주투자 #노후준비 #연말정산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쓴 솔직한 저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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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초등 독서록 쓰기의 기적 - 한 줄에서 열 줄까지 문장이 쑥쑥 확장되는
이새롬 지음 / 마더북스(마더커뮤니케이션)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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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에 관심이 아주 많고 특히, 초3 아들에게 제일 해주고 싶은것중에 하나가 독서습관 들이기입니다.

어떻하면, 아이가 책을 좋아할까? 어떻하면 아이가 자발적으로 신나서 책을 읽을수 있을까? 늘 고민하는 엄마입니다.

그래서 꾸준히 독서에 관한 책을 읽는편이예요.

이번에 만나게 된책은 17년동안 초등교사로 지내면서 아이들과 함께 독서하고 독서록을 쓴 이야기인데요. 배울점이 너무 많더라구요.

그래서 독서에 관심많은 지인들분에게 추천까지 해주었답니다.

                            

하루10분 초등 독서록 쓰기의 기적

이새롬/ 마더북스

이책은 독서에 관한 실용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정말 자세히 잘 나와있는것 같습니다.

학년별 어떤 책들을 읽으면 좋은지, 그리고 아이들이 어떻하면 책을 싫어하지 않고 꾸준히 읽을수 있는지... 그리고 독서를 하고 독서록을 어떻게 쓰면 좋은지 너무 상세히 잘 나와있는 책입니다.

그동안, 저는 아이가 책을 많이 읽기를 바라면서도 특별히 노력한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름 노력한다고 했는데, 왜 아이가 책을 좋아하지 않을까? 그랬는데, 구체적인 책을 읽고 보니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구나 싶더라구요.

아이가 독서를 좋아하길 바란다면, 부모부터 독서를 하는모습을 많이 보여주는게 좋다고 하잖아요. 그러고보니 가끔 독서하고 서평도 쓰긴하지만, 독서를 즐기는 시간 보다는 tv드라마 시청 하는 시간이 더 많았던것 같습니다.

가끔 독서 하고 서평쓰면서 나는 책을 많이 읽는듯한 착각을 한것도 같네요. ㅎㅎㅎ

그리고 서평을 쓰긴 했지만, 뭔가 노트에 직접 적거나 제가 쓴 책목록을 적어놓거나 그런적은 없었던것같습니다.

아이한테도 독서록을 써보길 권해본적도 없고 아이가 읽은 책을 기록으로 남겨본적도 없는것같아요.

그러고 보니 조금노력한거지 많은 노력은 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도 나와 있듯이 일단 책을 읽어야 시작할수 있다고 하는데요.

독서록도 책을 읽지 않으면 쓸수 없는거니깐요. 먼저 아이가 책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하는것부터인데요. 아이들이 다양한 성향을 갖고 있듯이 아이마다 독서유형이 다 다르다고 합니다. 무작정 읽으라 할것이 아니라 우선 우리아이의 독서유형 부터 파악해볼 필요가 있는것같아요.

책에 8가지 유형이 나오는데요. 우리아이는 어떤 유형일까? 봤어요. 우리아이는 만화파와 그냥쉬운것만읽는다파 같아요. 아직까진 쉽고 간단한 글만 읽으려고 하고, 만화를 좋아하거든요. 다행히 무관심파보다는 괜찮다고 하니 약간의 위안을 받습니다. 앞으로 더 노력하면 아이도 책을 좋아하는 날이 오겠지요?

" 독서 무관심 늪에서 구출해야만 합니다.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걸 떠올려보세요. 아이가 잠을 포기해가면서, 배가 고픈 걸 참아가면서 했던 활동을 생각해보세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긴 시간 엉덩이를 붙이고 했던 활동이면 됩니다. 아이의 관심사를 다룬 책부터 한 권씩 시작해야합니다." -P58

긴시간 엉덩이를 붙이고 헀던 활동이 뭐가 있었을까? 이 대목을 읽고 깊이생각했어요. 그런데 어쩌나요? 게임할때 말고는 없었던것같아요. ㅠㅠ 그것말고 또 뭐가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보면... 초등독서연계도서를 많이들 읽히려고 하시잖아요. 우선은 권장도서는 잠시잊고 아이가 관심갖는것부터 시작해보라고 합니다. 그것보다 더 좋은거는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거라고 하네요. ㅎㅎㅎ

워킹맘이라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에게 많은 집중을 하지도 못했고 독서하라고 책제공하고 읽으라고만 했던것같아요. 저는 이책 읽으면서 제일 와닿았던 문구가 " 지금이 아이 인생에서 가장소중한 시기입니다. 체력을 영혼까지 끌어 모아주세요." 이 문구였어요.

아이의 인생에서 가장소중한 이 시기에 내가 좀더 노력하고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하루하루 정말 시간을 잘 써야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적어도 초등학교 5학년까지만이라도 엄마인 내가 독서습관만 잘 들여주어도 그다음부터는 아이가 스스로 길을 잘 선택하고 잘 살수있을꺼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이 초3 인데 그래봤자~ 2년정도남았는데, 그 2년의 소중한 우리 아이의 시간들을 제가 독서습관 만큼은 잘 잡아주어야지~ 다짐을 하게 됩니다.

코로나때문에 집에 있는시간이 많은 요즘에 독서습관 잘 들여서 시간날때 마다 아이가 독서하는 상상을 하니 기분이 절로 좋아집니다. 그런날이 올수있도록 꼭 그렇게 만들어보려구요.

독서에 관한 실용서 책이라 보고 배울께 너무나 많습니다.

아이들 단계별 독서 목록도 참고 하면 너무 좋을것같고, 아이들에게 읽어줄 만한 학년별 도서도 그렇고 부록으로 부모님 추천 도서도 있는데, 꼭 한번씩은 읽어봐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아이 책 고를때도 참고 하면 좋을것같구요.

그리고 독서록 쓰는 방법도 너무 자세히 잘 설명되어있어서 저는 교과서 처럼 보면서 아이에게 적용해 보려고 해요.

따라할게 너무나도 많아요. 독서록쓸때 어떻게 써야하는지, 그리고 성취감을주기위해 독서길잡이에 나온 독서달력만드는것도 너무 좋은것같구요. 북클럽 활동하는것도 너무 해볼만한것같아요. 동네 엄마들이랑 안그래도 당번을 정해가며,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하는걸 해보자 이야기중이였는데요. 꼭 실천해봐야 겠어요.

아이들 독서 지도할때 이책은 저에게 아주 많은 도움을 줄것같아요.

독서습관 기를때 독서앱들을 활용하는것도 좋은방법같아요. 실천을 할수 있는 여러팁들이 참으로 많네요.

한번 읽은걸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좋은 내용도 많고 따라하고 싶은것도 많아서 여러번 읽어도 좋을것같아요.

아이들 독서모임 만들자고 제안한 엄마들과도 돌려볼생각입니다.

벌써 아이가 독서습관 잘 들은것마냥 책을 읽고 나니 신나네요. 웬지 책에 나온대로 하면 될것같아요.^^

아이독서지도하는데도 도움이 되겠지만, 저역시 독서록 쓰는게 쉽지만은 않아요.

책을 읽은후 전체적인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정리하는게 잘 안되는데, 책에 나온 키워드 뽑아 쓰는법을 따라해보면 어떨까 싶어요.

저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는 그런책이라 독서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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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쓴 솔직한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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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왕 알로와 미스터리 학교 1 - 원시시대로 떠난 체험학습 메모왕 알로와 미스터리 학교 1
앨리스 해밍 지음, 캐스린 더스트 그림, 민지현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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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도서관협회 SUMMER READING 읽기몰 선정도서라고 하는데요.

겉표지 부터 재미있을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저는 제목에 [메모왕 알로와 미스터리 학교] 라고 해서 아이가 메모습관 들이면 좋겠다 싶어서 읽기를 권했는데요.

아이가 겉표지 보고 흥미로워 하더라구요.

원시시대 복장을 하고 있는 어른과 개구쟁이 얼굴을 하고 있는 아이들 세명! 아이가 충분히 관심을 가질만 한것같아요. 대체, 원시 복장한 어른은 누구일까요?

주인공 알로는 남자일까요? 여자일까요? ㅎㅎㅎ

알로라는 이름덕에 여자로 오해를 많이 받는 알로인데요. 이쁜 이름을 가지고 있는 남자아이랍니다.

주인공 알로는 퍼플 힐 학교의 4X반 인데요. 이 4X반이 참으로 특이하답니다. 4X반 아이들이 너무 개구쟁이들이라 X반 담임선생님이 되자마자 다들 떠나버리는 통해 새로운 담임선생님이 올때까지 교장선생님이 맡게 되는데요. 그러던중 ㅣ임시담임 오그 선생님이 오면서 상황이 많이 달라진답니다.

특이한 복장을 한 오그선생님의 교육방침은 규칙을 지키는것보다 아이들을 있는그대로 봐 줍니다. 그런 오그선생님을 아이들도 마음에 들어하는데요. 너무 개구쟁이반이였기에 체험학습도 한번도 가보지 못한 4X반은 어느날 오그선생님과 함께 처음으로 체험학습을 떠납니다.

바로 체험학습 장소는 동물원 이였습니다.

그동안 봐왔던 동물원과 너무 다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원시시대에 오게 됩니다. 원시시대에서 여러 공룡들을 만나고 함께 신나게 놀기 까지 합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신났을까요?

주인공 알로는 메모를 정말 잘합니다. 모든걸 메모를 하는 알로덕에 원시시대로 떠난 아이들의 숨은 재능들을 발견하게 할수 있게 되는데요.

문제아이들만로 봤던 4X반 친구들도 장점이 많다는걸 알게되지요.

선입견으로 보면 그사람의 제대로된 모습을 보지 못할때가 많은것같아요. 우리아이는 친구들과 함께 할때 겉모습이나 소문으로 인해 선입견 없이 친구들의 장점을 보려하면서 잘지내면 좋겠네요.

알로의 공책~ 사진속 선생님과 아이들이 무척이나 행복해 보이네요^^

공룡시대 이야기와, 메모를 잘하는 알로 이야기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것같습니다.

특히나, 남자아이들은 공료을 좋아하기때문에, 더욱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이야기 소재 같아요.

메모를 열심히 하는 알로의 메모습관을 보고 우리 아이도 메모를 잘 하면 좋을것같아요.

메모를 하면 왜 좋은지도 아이가 알게되었겠지요?

다음 2권은 고대 그리스 라고 하네요.

메모왕 알로와 미스터리학교 시리즈를 읽다보면 역사도 공부할수 있겠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메모왕알로와미스터리학교 #독서 #독서활동 #초등독서 #초등독서추천 #영국학교도서관협회읽기몰선정도서

- 본 도서는 출판사로 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쓴 솔직한 저의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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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 목민심서를 만나다 나의 첫 인문고전 3
서지원 지음, 이다혜 그림 / 어린이나무생각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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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그 유명한 정약용의 목민심서를 이제와서 접하게 되었습니다.

어릴때, 독서력이 없었던 나는 30대 중반부터 책을 조금씩 읽기 시작하면서, 독서가 왜 좋은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 좋은걸 우리아이는 늘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읽어주기도 하고 여러 도서를 접하게 해주려고 부단히 노력중인 엄마입니다.

정약용의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를 우연히 읽게 된적이 있었습니다.

정약용에 대해 다시 알게되었고 , 역사속 국사시험을 보기위해 외웠던 그분을 다시금 깊게 생각하게 되었고 반하게 되었답니다. 그후로 목민심서도 꼭 읽어봐야지~ 하면서 지금까지 못읽고 있었던것 같아요.

이번에 아이책을 통해 목민심서를 조금 엿보게 되었는데요. 단연,,, 참으로 좋은 이야기가 많습니다.

구구절절 올바른 말들이 너무 많아서 아이에게 가르침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전에 저부터 깨닫음을 얻고 그렇게 행동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구요.

열살, 목민심서를 만나다.

인문고전

서지원/ 어린이나무생각

"목민심서"는 어린이부터 어른들까지 반드시 알아야할 내용을 가득담겨 있는 지혜로운 고전입니다.

"목민심서" 는 목민관, 즉 지방의 관리가 지켜야할 행동과 덕목을 담은 책인데요. 지금으로 부터 200년 전에 정약용이 쓴 책으로 지방의 관리가 백성을 위해 해야 할 일을 조목조목 적어 놓은것입니다.

정약용은 목(관리) 민(백성) 위해 존재한다고 주장하였다고 합니다. 지금으로 따지면 사법이나 행정 정치 하는 모든사람들이 여기에 포함되겠네요.

이런사람들이 목민심서에 나오는 것처럼만 해주신다면, 정말 살기좋은 나라가 될것같습니다.

정약용은 대략 500여 권이나 책을 썼다고 합니다. 그만큼, 독서력도 상당했다고 해요.

특히, 필사를 열심한 걸로도 유명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열살, 목민심서를 만나다> 는 목민심서에 실려 있는 내용중에서 오늘날 사회 문제와 연결된 내용과 시대에 맞는 내용을 뽑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도록 이야기로 풀었는데요.

우리아이가 지금 딱 열살인데요. 책속 주인공이랑 너무 다름을 느껴요. 저희집 아이는 아주 어리기만 한데 책속 현지는 참으로 당당하고 생각도 깊고 어른스러워 보입니다.

열살현지는 반장입니다. 현지엄마는 동네반장이구요.

현지는 반을 위해 해야할것들을 목민심서를 통해 배우고 행동하고, 현지엄마는 동네반장으로서 어떻하면 잘 할수 있을지 목민심서를 통해 지혜를 얻습니다.

실수도 하지만, 목민심서를 통해 지혜를 얻어 잘 헤져 나가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동네주민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주위에 흔히 일어날법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도 쉽게 접근할수있고 오히려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높은 관직에 있지 않더라도, 내가 정치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한번도 반장을 해보지 않더라도 인생에서 필요한 이야기가 아주 많이 담겨 있어서 한번쯤 꼭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책들은 보통 자기전 읽어주는 편인데요. 아이가 이런 이야기를 듣고 잠드는거 너무 좋은것같습니다.

알게 모르게 아이가 제가 읽어준 이야기들을 기억해서 말을 잘하는걸 보면 뿌듯하기도 하구요. 올바른 행동을 할때 더 그런생각이 들어요.

자기전 독서는 아이가 거부할때 까지 계속해서 읽어주어야 겠다고 말입니다.

"옷이라든지 음식은 반드시 사치하지 않고 꾸밈없이 수수해야 한다" 정말 맞는말입니다.

이 말에 많은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겉으로 화려한 사람보다 이제는 수수한 사람이 더 멋있어 보입니다. 저역시, 쓸때없이 옷도 많이사고 낭비가 심했던 사람이였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것들이 하나도 부럽지 않습니다. 그이유는, 책을 통해 많은것을 깨닫았고, 생각이 많이 변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지금은 간소한삶이 너무 좋습니다.

아이에게 자기전 이런 좋은 이야기를 들려줄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여름방학동안 아이에게 읽어주면 너무 좋을것 같아라는 생각이 듭니다.

머릿맡에 두고 저는 두고두고 읽어줄 생각입니다. 저희 아이는 읽었던 책을 여러번 반복하는 습관이 있기에 몇번을 같은 책을 읽어주어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한달에 한번씩 읽어줄 작정이네요.;;;)

정약용 위인전을 아이와 함께 읽어야 겠다 다짐도 합니다.

#초등독서추천 #초등고전읽기 #고전 #열살목민심서를만나다 #목민심서 #초등목민심서 #초등필독서 #독서 #초등독서활동 #어린이나무생각 #초등독서활동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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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하트 : AI 로봇 VS 인간 잠뜰TV 인문과학 학습만화 1
이지에이 그림, 전판교 글, 박병호 감수, 잠뜰TV 원작 / 서울문화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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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잠뜰을 아이들에 세계에선 모르는 이들이 없을정도로 아주 유명하지요~

그런 잠뜰 TV에서 학습만화 시리즈가 출간되었다고 해서 이번에 읽어보았습니다.

잠뜰친구들과 함게 떠나는 미래과학 이야기 인데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주제네요.

앞으로 다가올 미래는 어떠할까요? 저도 무척 궁금해지네요.

저의 어릴적을 생각하면 지금과 너무 다른 세상입니다.

스마트폰 하나면 모든 웬만한것들은 할수 있으니 말입니다.

저는 가끔 그런 생각을 해요~ 더이상 개발이 되지않고 이상태로 쭈~욱 갔으면 좋겠다 말입니다.

너무 개발이 많이 되면 이 만화속처럼 로봇들에게 사람들이 지배당할것만 같아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사람들은 만화속처럼 무얼하면서 먹고 살수 있을지 말입니다.

지금도 로봇들로 인해서 많은 직업들이 없어지고 있는데요. 우리 아이들 미래에는 어떠한 직업들이 있을까요?

그것도 그렇치만, 제일 심각한건 개발로 인한 지구의 환경오염 아닐까요? 사람이 더이상 살아갈수 없고 오히려 로봇들만 살아남는 그런 세상이 다가오진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어찌되었든 다가올 미래를 위해 사람이 잘 살수있도록 무언가 해봐야겠지요.

로봇과 사람이 함께 잘 살아갈수 있는 그런 세상이 오길 바래 봅니다.

스틸하트 : AI 로봇 VS 인간

우선 남자아이라 그런지 과학에 관심이 많기도 하고, 잠뜰은 저희 아이 역시 좋아는것같습니다.

게임좋아하는것도 그렇구요~~~

저는 요즘 만화라해도 아이가 무조건 재미있게 볼꺼 같으면 제공을 해주는 편입니다.

텍스트자체를 읽는것만도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세상이 변화하여 요즘 아이들은 읽기 자체를 싫어하는것같아요. 영상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는경우가 많은데요. 학습만화이긴하지만, 텍스트 자체를 조금이라도 읽는거에 의의를 두고 있는 요즘입니다.

아이가 책을 좋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즐겁게 읽을 그런 책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책을 들고 있는 모습이 참으로 사랑스럽네요~~

아이가 인공지능에 대해 묻습니다.

알긴아는데 이상하게 설명을해주려고 하면쉽지가 않더라구요.

이책을 통해 요번에 아이에게 쉽게 정리잘해서 알려줄수 있었던것같습니다.

잠뜰의 로봇노트보면 누구나 쉽게 설명해줄수 있겠더라구요.

자연지능과 인공지능의 차이점도 잘 설명해 줄수 있었던것같아요.

만화속 세상은 미래입니다.

탈로스 코퍼레이션이 개발한 인공지능 AI 로봇이 인간의 노동을 대신해 주는 세상에 와있는데요.

인류의 빈부격차는 덕분에 살아지고 삶은 풍요로워 지고 편했졌지만 또다른 인간과 로봇의 새로운 계급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과연,,, 이 혼란속에서 어떠한 일이 벌어질까요?

세겨적인 로봇기업 탈로스 코퍼레이션에 수석 입사한 천재프로그래머 잡뜰앞에 덕개라는 정체불명의 인공지능 로봇이 나타나면서 스토리는 전개가 되구요~ 이세계적인 로봇기업 인공지능 그리고 로봇을 다루고 만드는 천재사람들과의 이야기가 아주 흥미진진하여 앞으로 2권 3권 기대하게 될것같습니다.

이 혼란을 어떻게 극복해나가련지 저도 궁금합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의 미래에 있을법한 그런 이야기 이니깐요.

아이가 알고 다가올 세상과 부딪치는거랑 모르고 부딪치는 세상은 다를꺼란 생각이듭니다.

무얼 어떻게 앞으로 해야할지,,, 조금은 알게 되지않을까요?

학습만화지만 아이에게 유익하고 재미난 이야기를 제공해주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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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쓴 저의 개인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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