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정신과 의사로서 상담실에서 만난 수많은 사례를 통해,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말버릇을 보여줍니니다.
어쩜 제가 쓰는 말들이지? 저를 보는듯했어요.
제일 많이 쓰는 말이 "제가 너무 부족한게 많아요" 이말인데, 나름 겸손의 말이라고 생각하고 썼던 말이였는데 말입니다. 책속에서 말해줍니다.
이건 겸손이 아니라 자기를 비난을 하는 언어라는 것을요 말입니다.
자존감이 많이 낮아있다는걸 알고있었지만, 내가 평소에 쓰는말들을 생각해보니 자존감이 아예없는건가! 싶었습니다.
겸손이라고 착각했던말들이 나를 스스로 낮추는거에 익숙해져있구나 싶었어요. 나 자신을 스스로 그렇게 깎아 내리면서 살았으면서, 다른 사람은 나를볼때 더 그렇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며 앞으로 나라도 나를 아껴주고 감싸주고 낮추는걸 멈추자 싶었습니다.
자존감을 높이는 말은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스스로를 존중하는 선을 지키는 말하기 였습니다. 격한 공감이 갔습니다. 스스로 존중하는 선을 지키는 말들로 채워나가보자 싶으니, 갑자기 마음속이 밝여졌습니다.
왜 스스로 자신에게 더 비난했을까? 후회가 되더군요. 타인을 배려하고 선을 지키려고 노력은 하면서 왜 나에게 선을 지키려고 하지 않았을까? 하며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듣지 않는다고 마음의소리로 남 험담도 하고 속으로 남을 비난도 많이 하면서 스스로 참으로 안좋은 생각들을 많이 했던것같습니다.
이사람은 저래서 싫고 저사람은 저래서 싫고 하며 부정적인 생각들을 얼마나 하고 살아가고 있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책에서 그럽니다. 그 아무도 듣지못한다고 막 하면 결국 다른사람은 모르곘지만, 나 자신은 다 듣고 있으니 얼마나 안좋은지 말입니다. 그러고 보니 맞네~ 나는 다 듣고 있는데 왜그렇게 하고 있었을까? 이게 문제였구나 싶었습니다.
마음을 생각들을 고치지 않으면, 입 밖으로 나오는 소리가 들이 좋을수가 없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만 이쁘게 해야지~ 생각했지~ 나의 정신적인 생각들을 고쳐야겠다고는 생각을 못했던것같습니다. 그래서 나의 말버릇이 고쳐지지 않았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일먼저 해야할일은 저의 생각들을 따뜻한 생각들로 긍정적인 생각들로 바꿔야 그다음이 있겠구나 싶었어요. 오늘부터 당장 좋은생각들로 채워나가자 2026년 새해 다짐을 해봅니다.
사람들이 왜 나한테 함부로 하지? 그런생각하지말고 나부터 나를 아껴주고 스스로 따뜻하고 다정다감한 말을 해주자 맘 먹었습니다.
그러다 보면 좀 어려웠던 관계들도 바뀌지 않을까 싶고, 더 나은 내가 될수 있을것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늘 말하고 나면 후회가 되어 괴로웠던 날들이 많았는데요. 앞으론 그거의 반대가 되길 바래봅니다. 저처럼 사람들이랑 말하기기 어렵고 말때문에 고민이 되시는 분들이 읽으면 너무 좋을것같습니다.
#추천도서 #추천책 #정신과의사에게배우는자존감대화법 #자존감대화법 #말버릇 #말하는법 #말잘하는법 #자존감 #자기계발서추천 #독서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