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로 인한 위험요소들이 너무 많은것같습니다.
물론 생활의 편리함을 주는 유익함도 많치만, 아이들은 조절능력이 부족하기에 더 관리가 필요하다는생각이 듭니다.
신경쓴다고 썼는데도, 알게모르게 아이가 핸드폰을 많이 하나봅니다.
우선 눈이 너무 많이 나빠졌어요. 그리고 핸드폰이란 기계에서 배우는 것들이 상당한것같습니다.
우리 어릴적엔 뭔가 모르는게 있으면 백과사전을 뒤져보거나 어른들에게 물어보거나 그랬는데요. 요즘아이들은 핸드폰에 물어보는게 익숙한것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것들이 다 사실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실과 다른 정보들도 많아서 우리는 이게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별하는 지혜가 필요한데요.
이책에선 아이들이 어떻게 구별을 해야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이 나옵니다. 내가 스스로 기준을 세워서 미디어 문해력을 잘 키워가야 하는데요.
어떤게 사실이고 어떤게 추측인지 우선 구분을 해보고 또 사실만 모아서 잘 생각해보는것도 중요한것같습니다.
아이랑 책에 나온데로 한번 해봤는데요~ 추측부분과 사실부분을 나눠보는게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이렇게, 인터넷에 나온 정보들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지말고 우린 이렇게 생각해볼수 있어야 한다고 아이에게 말해주니깐,
학교에서 배웠는지,,, 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