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귀여운 쿠키런친구들을 소개합니다.
하나같이 너무 귀엽네요.
이번 11권에서는 서리여왕 쿠키를 만나기 위해 쿠키런친구들이 설산에 오르는데요. 오르던중 우연히 목화맛 쿠키를 만나 함께 쿠키런친구들과 함께 서리여왕을 찾아 산에 오르는데요.
쿠키런친구들은 목화맛쿠키와 소르베맛쿠키의 사연을 듣게 됩니다.
소르베맛쿠키가 갑자기 살아지고 목화맛쿠키는 소르베맛쿠키를 찾기위해 산에 오릅니다.
오르던중 죽을고비도 넘기며, 다행히 소르베맛쿠키가 키우던 양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서리여왕이 살고 있는 궁전에 도착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찾던 소르베맛쿠키가 목화맛쿠키와 쿠키런친구들을 위험에 빠지게 합니다.
착했던 소르베맛쿠기가 왜 쿠키런친구들과 목화맛쿠기를 공격했을까요?
서리여왕의 겉모습을 하고 있던 몬스터에게 속아 쿠키런친구들을 공격하게 됩니다. 목화맛쿠키의 눈물한방울에 다시 예전 소르베맛쿠키로 돌아와 그동안 속고 있었던걸 알게되어 서리여왕쿠키를 찾아 목화맛쿠키를 살리려고 하는데요.
진짜서리여왕쿠키가 소르베맛쿠키에게 서리의힘을 내려주어 강하게 만들저 주지만, 그대신 그힘을얻는대신 따스함을 느끼지 못하게 외롭게 살게 된다고 합니다.
과연 소르베맛쿠키는 목화맛쿠키를 구할수 있을까요?
내용이 흥미진진하여, 책을 손에 놓을수 없게하는 매력이 있느것같습니다.